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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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검 뇌물수수 혐의 경찰관 또 체포
울산지검 형사부는 오늘(12\/21) 뇌물수수 혐의로 양산경찰서 소속 김모 경찰관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단속 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대가로 업주로부터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에 앞서 지난달 25일에 같은 경찰서의 지구대 소속 경찰관 1명을 같은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조창래 2011년 12월 21일 -

마사지업소 위장 성매매 알선 20대 입건
동부경찰서는 오늘(12\/21) 마사지업소를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29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성매수 남성 2명도 함께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5일부터 최근까지 동구 일산동의 한 상가건물에 마사지업소 간판을 내걸고 경찰의 단속을 피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1년 12월 21일 -

원전산업 육성 본격화(R)
◀ANC▶ 울주군 서생지역에 신고리 원전과 국제원자력 대학원 등 우리나라 원전 관련 시설이 내년부터 잇따라 들어설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주춤했던 원전산업 육성 계획을 내년부터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본격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2천 8년 4월...
이상욱 2011년 12월 21일 -

덤프트럭 부딪힌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오늘(12\/21) 오전 8시 30분쯤 울주군 상북면 산전리 삼거리에서 25톤 덤프트럭이 오토바이와 부딪혀 오토바이 운전자 70살 정모씨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교차로에서 우회전을 하던 덤프트럭 운전자가 오토바이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1년 12월 21일 -

12\/20 성금
◀ANC▶ 다음은 "희망 2012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END▶ ◀VCR▶ 이영산업기계㈜ 78,596,500 에쓰오일울산복지재단 70,000,000 ㈜경동도시가스 62,000,000 동강도우리회 10,000,000 대한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 10,000,000 한효문 5,000,000 현대자동차공조회 4,244,200 ㈜JMC 2,000,000 ...
유영재 2011년 12월 21일 -

현대중, 세계일류상품 34개로 국내 최다 기록
현대중공업이 올해 세계일류상품에 3개 제품을 추가하며 국내 최다인 34개 일류상품 보유 기록을 세웠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12\/21) 유류운반선과 내압방폭형 전동기 등 3개 제품이 지식경제부가 선정하는 세계일류상품에 새로 선정돼 모두 34개의 일류상품을 보유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1년 세계일류상품 ...
이돈욱 2011년 12월 21일 -

2011 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울산시와 울산지검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환경보호 협의회가 주관하고 있는 울산 환경 대상 시상식이 오늘(12\/21)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울산 환경대상에는 최근 2년간 대기와 수질 개선을 위해 125억원을 투입한 삼성정밀 화학이 선정됐으며, 주식회사 효성 언양공장과 태화강 시민환경 감시원 유성순씨는 우수...
이상욱 2011년 12월 21일 -

김정일 사망 지역 정가도 예의 주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으로 울산지역 여야 각 정당 모두 사회적으로 불안요인이 돼서는 안된다는 기본 입장속에 총선 민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총선 출마에 뜻을 굳힌 일부 예비후보들은 공식 출마선언을 늦추는 등 이번 사태의 파장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에서...
2011년 12월 20일 -

영남알프스 산악관광협의회 현장점검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마스터플랜 추진현황을 점검하는 현장 협의회가 오늘(12\/20) 오후 울주군 간월산장 주차장 등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현장 협의회에서 울산시와 울주군 관계자 등은 내년부터 건립 예정인 통합안내센터와 KTX역에서 등억온천간 간 자전거길 구간, 작괘천 야영장 예정지 등을 방문하고 내년도 사업계획...
설태주 2011년 12월 20일 -

생선회 먹은 일가족 집단 식중독 증세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생선회 등을 먹은 일가족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중구 보건소는 지난 18일 오후 6시쯤 58살 김모씨 가족 23명이 중구 성안동의 한 음식점에서 생선회 등 요리를 먹고 구토와 복통 증세를 호소해 이 가운데 10여명이 병원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는 해당 음...
이돈욱 2011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