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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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밑 경쟁 치열
◀ANC▶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정국으로 총선 출마선언이 주춤한 양상입니다. 그러나 각 정당로 당내 예비주자들의 물밑 경쟁은 더욱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정국 속에서 지역 정치권은 차분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총선 주자들...
2011년 12월 21일 -

오늘 밤부터 기온 크게 떨어져
울산지방 오늘(12\/21) 6일째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0.2도까지 올라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밤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져 내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2도를 기록하겠고 낮 최고 기온도 3도에 머물러 매우 춥겠습니다. 또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내일 새벽부터 동해남부 전해상에 ...
유영재 2011년 12월 21일 -

민주통합당 김부겸 당권주자 울산 방문
내년 1월 15일 실시되는 민주통합당 지도부 경선을 앞두고 한명숙 전 총리, 이종걸 의원 등과 함께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김부겸 의원이 오늘(12\/21) 울산을 방문해 당원들의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경기도 군포지역 3선 의원인 김부겸 의원은 내년 총선에서 대구 출마를 선언한 바 있으며 민주당 불모지인 영남에서 민주...
2011년 12월 21일 -

공사현장 거푸집 떨어져 행인 다쳐
오늘(12\/21) 오후 3시쯤 중구 남외동의 신축 중인 건물 5층에서 거푸집이 떨어져 공사장 부근을 지나던 행인 김 모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거푸집이 안전망을 뚫고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작업자 등을 상대로 안전관리 준수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최익선 2011년 12월 21일 -

(R) 지반균열..도로통제
◀ANC▶ 울산 혁신도시 건설현장의 절개지가 무너지면서 차량통행이 이틀째 통제됐습니다. LH 공사가 지질조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공사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폭 6미터 도로가 지진이 난듯 곳곳에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로 벌어졌습니다. 도로 아래 25미터 높이의 절개면은 땅이 ...
설태주 2011년 12월 21일 -

현대차 하청근로자 210여명 벌금형 기소
지난해 말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점거해 파업을 벌인 혐의 등으로 현대차 울산공장 사내하청 근로자 210여명이 최대 700만원까지의 벌금형으로 약식 기소됐습니다. 이에대해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조는 약식기소 대상자 모두가 당장 벌금을 납부하지 않고 법원에 정식재판을 청구해 법원의 판단을 ...
최익선 2011년 12월 21일 -

일반계 고교 선발고사 20명 결시
2012학년도 일반계 고등학교 입학 선발고사가 오늘(12\/20) 울산지역 21개 고사장에서 실시된 가운데 전체 응시자의 0.15%인 20명이 결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이번 입학 고사를 통해 350명 정도가 탈락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탈락자들은 특성화고 추가 모집을 통해 중학교 졸업생 전원을 울산지역 학교...
조창래 2011년 12월 21일 -

수도료 인상*승용차 요일제 조례안 통과
울산지역 수도요금 인상 조례안과 승용차 요일제 시행 조례안이 울산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해 오는 23일 열리는 본회의에 상정됐습니다.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상수도 요금 현실화를 위해 울산시가 제출한 13.5%의 수도요금 인상 관련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평일에 하루를 택해 운행을 하지...
2011년 12월 21일 -

울산상의, 정부에 절전규제 완화 요청
울산상공회의소가 산업계 10% 절전규제를 완화해 달라는 건의문을 지식경제부와 민관합동 규제개혁추진단에 전달했습니다. 울산상의는 정유와 화학, 철강 등의 산업은 전력 감축 시 생산에 차질이 발생할 수 밖에 없어 10% 감축이 쉽지 않다며 여수상의, 서산상의와 함께 정부에 규제 완화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이돈욱 2011년 12월 21일 -

옥동-농소 도로 절토 사면 붕괴..공사중지 명령
옥동 농소간 7호 국도 우회도로가 개설되고 있는 북구 농소동 순금산 터널 절토 사면도 2차례나 붕괴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와 현대건설에 따르면 지난 10월과 11월 터널구간 90여 미터 구간에 걸쳐 붕괴와 균열이 발생했으며, 노동부가 추가 붕괴를 우려해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시공사는 특수한 ...
서하경 2011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