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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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침범 정면 충돌..6명 사상(화면-남부소방서
어제(12\/15)밤 남구 삼산동 태화강역 앞 도로에서 소나타 승용차 2대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5살 김모씨와 동승자 50살 김모씨가 숨지고 다른 운전자 등 4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명촌교에서 태화강역 방향 굽은 도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났고 안전벨트를 매지 않은 상태...
설태주 2011년 12월 16일 -

중앙선 넘어 정면충돌..6명 사상
어젯밤(12\/15) 10시 20분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 태화강역 앞 도로에서 승용차 두 대가 정면 충돌해 36살 김모씨 등 2명이 숨지고 47살 이모씨 등 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운전하던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차량과 부딪혔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김씨의 음주여부 등 정확...
이돈욱 2011년 12월 16일 -

안갯속 공천 레이스
◀ANC▶ 내년 4.11 총선을 앞두고 예비주자들의 출마선언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공천 레이스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여야 모두 힘겨운 공천전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총선 예비주자들의 출마선언이 잇따르면서 지역구 마다 대진표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
2011년 12월 16일 -

울산시. 시 교육청 새해 예산 확정
울산시의 내년 예산이 올해보다 13.8% 증가한 2조 4천 870억원 규모로 오늘(12\/15) 울산시의회 본회의를 통과됐습니다. 울산시는 새해 예산 가운데 특히 일자리 창출과 맞춤형 복지 예산이 올해보다 544억원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의 내년 예산도 올해보다 8.1% 늘어난 1조천754억원으로 확정됐으며, 학교...
조창래 2011년 12월 15일 -

뇌물수수 대학교수 선고유예에 검찰 항소
울산시 건축위원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건설업체로부터 용역계약 형태로 뇌물을 챙긴 대학교수들이 선고유예 판결을 받자 검찰이 곧바로 항소했습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건설업체들로부터 거액의 용역납품권을 챙긴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1심에서 선고유예를 받은 울산대학교 김모 교수 등 2명에 대한 선고유예 판결에 불...
조창래 2011년 12월 15일 -

울주군 총선 출마 회견 잇따라
내년 4.11 총선 예비주자들 가운데 울주군 예비후보자들의 출마 기자회견이 잇따랐습니다. 한나라당 소속의 강정호 변호사는 오늘(12\/15)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원칙과 정도를 지키고 울주군의 균형발전을 이루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통합진보당 이선호 예비후보도 ...
조창래 2011년 12월 15일 -

덕산 하이메탈 성금 1억원 전달
덕산하이메탈은 오늘(12\/15) 오전 울산시를 방문해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의 기능보강과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쓰기로 했습니다. 한편 농수산물 도매시장 관리사무소는 오늘 오전 울산원예농협 공판장에서 500만...
이상욱 2011년 12월 15일 -

울산시 새해 예산> 2조4천870억 원
◀ANC▶ 내년도 울산시와 교육청의 예산이 오늘(12\/15)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돼 최종 확정됐습니다. 살림 규모가 올해보다 크게 늘었는데, 보건 복지분야에 대한 투자가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박순환 의장 "꽝 꽝 꽝"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이 올해보다...
조창래 2011년 12월 15일 -

3개 병원 울산MBC,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울산지역 3개 병원과 울산MBC가 오늘(12\/15) 울주군 두동면 울산양로원을 방문해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성금은 연말을 맞아 울산지역의 소외계층 노인을 돕기 위해 CK치과병원과 굿모닝병원,맘스여성병원 등 지역 3개 병원과 울산mbc가 공동으로 마련했습니다.
유희정 2011년 12월 15일 -

울주군 야산서 멧돼지 1마리 사살(화면-언양119
오늘(12\/15) 오전 10시 10분쯤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의 한 식당 인근 배추밭에서 멧돼지 1마리가 포획단에 엽총으로 사살됐습니다. 잡힌 멧돼지는 무게 40㎏ 가량의 새끼로 배추밭을 파헤치다가 식당 주인에게 발견됐습니다. 한편 울주군에서는 올 들어 지금까지 멧돼지 130마리가 사살됐습니다.\/\/ 사진 멜 송부
설태주 2011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