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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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여성 아동센터 개소
울산지역 여성과 아동,장애인 성폭력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한 울산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가 오늘(12\/14)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국비 5억원이 투입돼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설치된 울산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는 울산병원 본관 8층에 454㎡ 규모로, 상담실과 안정실,진술녹화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임...
이상욱 2011년 12월 14일 -

하루 순익 수백만 원..불법영업
중부경찰서는 어제(12\/13) 밤 8시쯤 북구 호계동 철길사거리 인근에서 비밀영업하던 사행성 게임장을 적발돼 업주 44살 허모씨를 검거했습니다. 울주경찰서도 어제(12\/13) 오후 울주군 봉계리에서 폐건물로 위장한 불법 게임장을 적발해 게임기 30대를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사행성게임장 하루 순익이 수백만원이 넘어 ...
설태주 2011년 12월 14일 -

18개 산업현장에서 74건 위반 적발
울산 고용노동지청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함께 18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벌인 결과 모두 74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노동지청은 적발된 업체 가운데 산업안전 위반 사항이 다수 적발된 울주군 S종합건설은 책임자를 사법처리 하고, 위험 요인을 방치한 J종합건설 등 3개 현장은 부분작업중지 명령...
조창래 2011년 12월 14일 -

총선구도 변화 격전 예고
◀ANC▶ 내년 4.11 총선 출마선언이 잇따르면서 울산지역 총선 지형도도 급변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구와 동구의 경우 여야를 막론하고 당내 경쟁구도가 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이 새로운 정치실현을 위해 동구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은주 ...
2011년 12월 14일 -

SUV차량 갑자기 돌진해 3명 부상(화면-울주경찰서)
오늘(12\/14) 오후 1시쯤 울주군 청량면 상남리의 한 카센터 주차장에서 주차중이던 SUV 차량이 갑자기 돌진해 60살 이모 씨 등 행인 3명이 다쳤습니다. 차량 운전자 김모 씨는 주차를 하던 중 차량이 갑자기 앞으로 나갔다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운전자와 피해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1년 12월 14일 -

내일부터 찬바람..모레부터 강추위
오늘(12\/1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0.8도, 낮 최고기온은 13.6도를 기록해 포근했습니다. 울산지방은 그러나 내일부터 찬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0도에서 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고 모레는 아침기온이 영하 4도에 낮 기온도 3도로 예상되는 등 강추위가 닥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까...
2011년 12월 14일 -

울산시.교육청 청렴도 하락
울산시와 울산시 교육청의 청렴도가 지난해 보다 하락하면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하위권으로 평가됐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늘(12\/14) 발표한 2011년 청렴도 평가 결과 울산시의 청렴도는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지난해보다 4계단 떨어진 13위에 그쳤고, 울산시 교육청도 지난해 14위에서 15위로 떨어졌습니다. .
조창래 2011년 12월 14일 -

전교조, 일제고사 예산 부활 비난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2\/14) 성명을 내고 울산시의회의 예결위가 이미 삭감된 일제고사 예산을 부활시킨 것에 대해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전국적으로 5개 지역만 치르는 광역단위 일제고사는 실효성을 상실했고 초등학교의 교육과정을 파행으로 이끄는 주범이라며, 내일(12\/15) 본회의에서 일제고사 예산...
조창래 2011년 12월 14일 -

철판용접 불티로 화재..천7백만원 피해
오늘 새벽 1시10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의 한 철판용접 전문업체에서 불이나 천7백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소방서 출동 10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철판을 구부려 용접 작업을 하던 작업자가 간식을 먹으러 자리를 비운 사이 남아있던 용접 불티가 작업장 주위에 있던 기름 찌꺼기에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
유영재 2011년 12월 14일 -

(R) "공짜 믿었다가.." 스마트폰 사기
◀ANC▶ 스마트폰 문자메시지를 통한 대출 사기에 이어 공짜 보조금 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공돈을 주겠다는 말에 속아 개인정보를 알려줬다가는 낭패를 당할 수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주부 조 모씨는 지난 9월 문자메시지 한통을 받았습니다. 스마트폰을 2년간 사용하면 보조금 50만원을...
설태주 2011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