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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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헌 박상진 일대기 애니메이션 탄생
울산 출신 독립군 총사령 박상진 의사의 일대기를 담은 애니메이션이 고등학생들의 손끝에서 탄행됐습니다. 울산애니원고 학생들이 2년간의 긴 작업끝에 완성한 이 25분짜리 애니메이션에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애니메이션용 그림 4만장이 사용됐으며, 울산지역 연극인 등이 목소리를 입혔습니다. 학교측은 학생들이 실제 ...
조창래 2011년 12월 20일 -

동구 내년부터 초등학교 친환경ㆍ무상급식
동구가 내년 3월부터 동구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친환경과 무상급식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무상급식은 지난 4.27 지방선거 재선거에서 당선된 김종훈 동구청장의 주요 공약 사안으로 동구는 내년 친환경 무상급식을 실시하기 위한 당초예산으로 15억2천여만원을 확보했습니다. 동구는 이에 따라 내년 3...
최익선 2011년 12월 20일 -

현대EP 폭발사고 이번 주중 사법처리
8명의 사상자를 낸 지난 8월 현대EP 울산공장 폭발사고 관련자들에 대한 사법처리가 이르면 이번 주중에 이뤄질 전망입니다. 경찰은 이미 공장장 소환 조사를 마치고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고 고용노동지청도 검찰의 보강 수사 지휘에 따라 이번 주중 공장장을 두 번째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지청...
이돈욱 2011년 12월 20일 -

민속씨름 재조명 활성화방안 논의
일제시대와 해방 후 울산의 전통 민속씨름을 재조명하는 이색 토론회가 오늘(12\/20) 오후 울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정상태 울산문화연구소장과 왕년의 씨름 스타였던 이만기 인제대 교수, 김석원 울산씨름협회장 등 관련 인사들이 참석해 민속씨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참...
2011년 12월 20일 -

울산역 13일 만에 선로전환기 재가동
KTX울산역의 선로전환기가 복구된지 한달 만에 또 장애가 발생해 본선 운행이 중단됐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코레일이 긴급점검을 벌여 오늘(12\/20)부터 재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코레일은 울산역 선로전환기에서 전환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장애가 발생해 지난 7일부터 본선 운행을 중단했지만, 점검이 끝남에 따라...
설태주 2011년 12월 20일 -

마이스터고 2학년 12명 한수원 입사
울산마이스터고 2학년 학생 12명이 한국수력원자력에 무더기로 입사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에따라 이 학생들은 3학년이 되는 내년에 한국수력원자력과 관련한 맞춤형 교육을 받은 뒤 졸업과 동시에 취업하게 됩니다. 이외에도 이 학교 학생 26명이 삼성전기에 1차 합격해 면접을 준비하고 있고, 나머지 학생들도 현대...
조창래 2011년 12월 20일 -

대학 22일부터 2012학년도 정시모집
울산대학교를 비롯한 각급 대학들이 오는 22일부터 정시모집에 들어갑니다. UNIST는 이번 정시모집을 통해 75명의 신입생을 선발하며, 울산대학교는 천117명, 울산과학대학교는 276명, 춘해보건대학은 193명의 신입생을 선발합니다. 한편, 201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UNIST는 675명 모집에 5천명이 몰려 평균 7.4대 1의 경쟁...
조창래 2011년 12월 20일 -

송철호, 임동호, 심규명 수일내 출마선언
민주통합당 울산시당의 송철호, 임동호, 심규명씨 등 주요 인사들이 내년 총선 출마를 잇따라 선언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통합당 주요 인사들은 오늘(12\/19)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주 내에 선관위에 울산시당 등록절차를 밟은 뒤 창당일정을 잡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중구의 송철호 변호사와 남구 갑의 심규명...
2011년 12월 20일 -

사망사고 발생 도로에 안전시설물 보강
지난 15일 밤 남구 명촌교 남단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중앙분리대 등 안전시설물을 보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울산시, 도로교통공단 등과 현장점검을 실시한 결과 해당 도로가 급커브에 내리막 도로로 유사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어 안전시설물을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명촌교 남...
이돈욱 2011년 12월 20일 -

담뱃불 번져 아파트 화재(화면-온산)
오늘(12\/10) 낮 12시쯤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2명이 다치고 소방서 추산 2천2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집안 거실에 둔 담배 재떨이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집주인 43살 이모 씨의 말 등으로 미뤄 완전히 꺼지지 않은 담뱃불 때문에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
유희정 2011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