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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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장 금품 훔치려던 10대 일당 검거
동부경찰서는 당구장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16살 김모 군 등 2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김 군 등은 오늘(12\/26) 새벽 2시 2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당구장에 열린 창문을 통해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다 종업원 28살 이모 씨에게 발각되자 이씨를 때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1년 12월 26일 -

새해 달라지는 시정 72건 발표
내년부터 울산시 상.하수도 요금이 오르는 등 새해 달라지는 시정 72건이 발표됐습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경제분야에 울산공업센터 50주년 기념행사 추진과 신화학 실용화센터, 친환경 청정 기술 센터 개원 등이, 환경녹지분야에는 하수오니와 가축분뇨 해양배출 전면 금지 등이 각각 포함됐습니다. 또 개인택시활용 장애...
이상욱 2011년 12월 26일 -

울산소방관 초과수당 70%지급 합의
울산지역 소방공무원의 초과수당 소송이 판결액의 70%를 받는 조건으로 사실상 합의돼 오늘(12\/26) 오후 화해 협약식이 열렸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초과수당 소송을 제기한 소방관 432명 가운데 383명이 판결액 70% 지급 합의안에 동의했으며, 이 합의안을 울산지방 법원에 제출해 법적 화해를 이끌어낼 방침이라고 ...
이상욱 2011년 12월 26일 -

<2012년>10대 핵심과제 선정
◀ANC▶ 내년도 울산시역점적으로 추진할 10대 핵심 과제가 선정됐습니다. 혁신도시 건설과 강동권 본격 개발,자유무역 지역 투자유치 등이 포함됐는데, 내년에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됩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내년 말 준공예정인 울산 자유무역지역 부지조성 공사가 혹한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1년 12월 26일 -

현대차 노조, 홍보용 어플리케이션 제작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노조 홍보를 위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계획입니다. 대기업 노조가 홍보를 위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로, 애플리케이션에는 노조 홈페이지의 다양한 최신 정보가 게시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또 노조 간부들을 대상으로 페이스북과 트위터 ...
유희정 2011년 12월 26일 -

울산 아파트 분양가 하락폭 최고
부동산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올해 울산지역 아파트 신규 분양가 하락폭이 전국에서 가장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 1번지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821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59만원이 줄어 전국에서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으며 지방 5대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
이돈욱 2011년 12월 26일 -

한해 마무리 송년 음악회 열려
울산시립예술단은 오는 29일 대공연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음악회인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해설이 있는 발레이야기를 개최합니다. 울산시립합창단도 27일 한해를 마무리하는 2011 송년의 밤 무대를 올리며 울주문화예술회관도 27일 금난새가 이끄는 유라시안 챔버 오케스트라의 송년 음악회를 마...
서하경 2011년 12월 26일 -

(R)악천후 속 불법 조업 <로컬-2>
◀ANC▶ 사고 현장에는 가족들이 실종 선원들의 무사 귀환을 애타게 기원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사고 선박이 풍랑주의보 속에서 불법조업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이른 새벽 청천벽력 같은 사고 소식을 접한 선원 가족들이 해경 상황실에 급히 도착...
설태주 2011년 12월 26일 -

내일 오후부터 추위 풀려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졌고 낮 최고기온도 영상 3도로 매우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도 영하 5도를 기록해 춥겠지만 오후부터 추위가 한풀 꺾여 낮 최고기온이 오늘보다 4도 높은 영상 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기상대는 차츰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하면서 일주일 넘...
유희정 2011년 12월 26일 -

전처 살해한 남편 참여재판서 징역 8년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48살 이모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8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최근까지 동거한 전처를 찔러 살해, 죄책이 매우 무거울 뿐 아니라 피해자의 유족들에게 치유될 수 없는 고통을 안겨준 점 등을 고려하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
최익선 2011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