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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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때이른 멧돼지 '비상'
◀ANC▶ 매년 수확철만 되면 농가피해를 주던 멧돼지가 올해는 벌써부터 나타나 농민들의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얼마 자라지도 않은 고구마와 벼 피해가 가장 심각합니다. 유영재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의 한 고구마 밭입니다. 심은 지 한달도 안 돼 얼마 자라지도 않은, 고구마 밭이 엉망이 됐습니다. 올...
유영재 2012년 07월 18일 -

태풍 간접영향권..밤사이 비 30~80mm
7호 태풍 카눈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도 태풍의 간접영향권에 들며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태풍이 서해안 쪽으로 이동해 큰 피해는 예상되지 않지만 밤사이 30~80mm의 다소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며 비 피해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태풍의 영향으로 남해 동부 ...
이상욱 2012년 07월 18일 -

'중구청장, 중구의원 회기중 견학' 논란
중구의회 통합진보당 소속 의원들은 오늘(7\/17)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정례회 기간에 박성민 중구청장과 오늘 예정된 예결위에서 심사를 맡은 새누리당 소속 권태호 의원이 일본으로 해외 견학을 떠났다"며 이를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청측은 일본 전통 축제 견학은 중구문화거리축제 벤치마킹...
유영재 2012년 07월 18일 -

(R) 대출 급증..나도 '하우스푸어?'
◀ANC▶ 울산지역에 아파트 분양 물량이 쏟아지면서 은행권의 가계대출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최근 부동산 거래 비수기와 겹치면서 대출 이자로 고통을 겪는 이른바 '하우스 푸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해부터 울산지방에 분양된 아파트는 모두 1만 2천 6백세대, 2천 7년...
설태주 2012년 07월 18일 -

환전 알선한 불법게임장 적발
동부경찰서는 성인게임장을 운영하며 게임 점수를 돈으로 바꿀 수 있도록 알선한 혐의로 업주 47살 최모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환전업자를 쫓고 있습니다. 최씨는 지난 3월부터 어제(7\/17)까지 동구 화정동의 한 모텔 건물 1층에 포커 게임기 70대 규모의 게임장을 운영하며 손님들에게 게임에서 얻은 점수만큼 쿠폰을 발...
유희정 2012년 07월 18일 -

교통단체, 택시요금 현실화 촉구
울산 교통문화시민연대가 오늘(7\/18)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택시요금 현실화를 촉구했습니다. 교통연대는 회견문을 통해 연료비와 인건비, 차량값이 크게 인상됐지만 택시요금은 4년동안 동결돼 조속한 현실화가 필요다고 주장했습니다. 택시업계가 40% 요금인상안을 울산시에 제출한 가운데, 울산시는 오...
2012년 07월 18일 -

강길부의원, "반구대 암각화 해결에 주력"
강길부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이 장기답보 상태인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의 보존과 맑은물 공급책, 그리고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유치에 주력하겠고 밝혔습니다. 강길부 위원장은 그동안 울산시가 경북 구미지역 낙동강 상류물을 울산으로 끌어오려는 시도를 했지만 여의치 않아 현재 대구지역과 상당한 교감을 갖고 협의...
2012년 07월 18일 -

현대重, 현대차 주식 320만주 매각
현대중공업은 현대자동차 주식 320만 3천 420주를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이사회에서 대량매매 방식으로 현대차 보유 지분을 처분하기로 결의했으며, 매각 금액은 7천 463만원으로, 현대중공업 자기자본의 5.07%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최근 유럽발 재정위기 여파로 세계 조선업계가 불황에 빠져 있어...
이상욱 2012년 07월 18일 -

아파트 화재..1명 사망ㆍ1명 경상
어젯밤(7\/17) 10시쯤 북구 화봉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나 46살 권 모씨가 숨지고 위층에 사는 72살 조 모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불은 아파트 거실과 가전제품 등을 태워 2천여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이날 권씨 부부가 다퉜다는 주민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
이상욱 2012년 07월 18일 -

현중노조, 내일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현대중공업 노조가 내일(7\/19)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조합원 만 7천여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가결되면 현대중공업은 18년 무분규 타결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어제(7\/17) 임금 5만 800원 인상과 격려금 300% 지급, 정년을 60세...
옥민석 2012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