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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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된 오토바이서 기름 절도
동부경찰서는 주차된 오토바이에서 기름을 훔친 혐의로 16살 김모 군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 등은 오늘 새벽 3시 40분쯤 동구 주전동 도로변에 주차된 오토바이 3대에 강제로 시동을 걸어 휘발유 30리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2년 07월 20일 -

오토바이 버린다.
◀ANC▶ 요즘 길가에 버려지는 소형 오토바이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오토바이도 반드시 보험에 가입하도록 했는데, 보험료가 너무 비싸 아예 오토바이를 포기하는 겁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몇 달째 서있는 오토바이들. 성한 곳을 찾기 힘들고, 지지대는 아스팔트에 박혀 빠지질 않습니다. ◀INT▶ 관...
유희정 2012년 07월 20일 -

(R)<서머페스티벌>한여름 밤의 열기
◀ANC▶ 울산을 대표하는 릴레이 음악 축제, 서머페스티발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올해도 60팀이 넘는 정상급 가수들이 마라톤 공연을 이어갑니다. 축제는 바로 내일(7\/21) 시작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effect 환호성) 2003년 8월 첫 막을 올린 서머페스티발. 정상급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이...
유희정 2012년 07월 20일 -

(R) 내가 제2의 김연아
◀ANC▶ 제 2의 김연아를 꿈꾸는 초등학생 피겨 스케이팅 선수들이 모두 울산에 모였습니다. 시원한 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 피겨스케이팅 꿈나무들의 연기, 한 번 감상해 보시죠.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빙판 위를 미끄러지는 듯한 스케이팅과 깔끔한 착지로 연결되는 멋진 회전 점프. 전국의 초등학생 피...
이돈욱 2012년 07월 20일 -

현대차 해법없나?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무분규 4년만에 파업에 돌입하며,또다시 지역 경제를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울산MBC는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차 파업을 해결할 방법은 없는 지 긴급토론회를 열었는데, 역시 해법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요약했습니다. ◀END▶ ◀VCR▶ 현대차 노조의 4년만의 파업돌입. 이를...
서하경 2012년 07월 20일 -

현대차 노조, 4시간 부분파업
현대자동차 노조가 지난 13일에 이어 오늘(7\/20) 2차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7\/20) 주간조가 오후 1시부터 4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으며, 야간조는 내일 새벽 2시부터 4시간 부분파업에 돌입합니다. 회사측은 노조의 두차례 부분파업으로 차량 8천 600여대를 생산하지 못해 천 700억 원의 생산 손...
옥민석 2012년 07월 20일 -

시의회 후반기 첫 정례회 마무리
지난 5일 개회한 시의회 후반기 첫 정례회가 오늘(7\/19)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선 류경민 의원은 북구청장의 기소는 지방자치를 훼손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하현숙 의원은 공업탑 로터리 지구본 부실제작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그리고 천병태 의원은 각 구,군의 대형마...
2012년 07월 20일 -

출입국 증원 불가..민원인 불편 가중
울산 출입국관리소가 경주지역 외국인 6천명까지 관할하면서 민원 처리가 늦어지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법무부가 인력증원이 어렵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법무부는 울산에 출입국 출장소가 사무소로 승격되면서 관할 외국인 수가 30% 이상 늘어 민원이 폭주하는 것은 알지만 '작은 정부' 원칙 때...
설태주 2012년 07월 20일 -

<여름휴가 1> 간절곶 오감여행
◀ANC▶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피서계획 세우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울산 MBC가 가까운 울산에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오감이 즐거운 울주군 바닷가 여행을 소개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 부...
설태주 2012년 07월 20일 -

공업탑 지구본 제작자 시민이 고발
공업탑의 상징물인 지구본이 설계와 달리 철 성분으로 제작됐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한 시민이 제작자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북구에 사는 48살 김모씨가 사이버 경찰청 홈페이지를 통해 지구본 제작자 82살 박모씨를 고발했으며 김씨의 고발을 담당 경찰서에 넘겨 수사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2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