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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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관광>기업체 인식개선 시급
◀ANC▶ 울산이 산업관광 최적지로 평가되면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산업관광에 대한 기업체 인식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손님을 가득 실은 울산 시티투어 버스가 한 기업체에 도착했습니다.-- 시티투...
2012년 07월 18일 -

민주당 대권주자 표심잡기 분주
민주당 대권주자들이 잇따라 울산을 방문해 당내 경선에 대비한 표심잡기에 분주합니다. 정세균 고문과 조경태 의원은 오늘(7\/18) 남구 신정동 울산시당 사무소 이전 개소식에 참석해 지역 민심을 수렴하고 당원 표심잡기에 주력했습니다. 문재인 상임고문도 오는 21일 울산을 방문해 당원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며, ...
2012년 07월 18일 -

동남권 신공항 논란 재점화될 듯
지난해 초 백지화됐던 동남권 신공항 논란이 다시 점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어 울산시의 대응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부산지역 의원들은 최근 김해공항을 가덕도로 확장 이전하기 위한 부산 국제 공항 공사법을 발의하면서 대구지역 의원들의 남부권 신공항법과 대치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울산은 동남권 신공항 추...
2012년 07월 18일 -

불법광고물 근절 결의대회 열려
울산시 옥외광고 협회가 주관하는 불법광고물 근절 결의대회가 오늘(7\/18) 시의회 의사당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결의대회에는 광고업체에서 200여 명이 참석해 아름다운 간판이 아름다운 도시를 만든다는 주제로 가로환경을 저해하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광고물을 근절하는 데 앞장서자고 다짐했습니다.\/\/\...
2012년 07월 18일 -

탑골샘까지 태화강 100리길 조성 추진
태화강 하류 명촌교에서 사연댐을 거쳐 태화강의 발원지인 탑골샘까지 약 44㎞를 잇는 태화강 100리길 조성 기본계획이 다음달까지 수립됩니다. 울산시는 지난달부터 주변 역사와 문화, 노선 등 기초자료 수집을 위해 현장답사를 실시해 현재 기본계획의 70% 가량을 진행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100리길 조성 계획을 정...
2012년 07월 17일 -

내일부터 태풍 영향권
제헌절인 오늘(7\/17) 울산지방은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으며 낮 최고 26도를 기록했습니다. 북상중인 제 7호 태풍 카누는 내일 제주도 부근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보여 울산도 내일 오후부터 본격적인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태풍의 영향으로 내일 오후부터 모레 오전까지 울산지방에는 강한 바람과 ...
이상욱 2012년 07월 17일 -

정부, 고래잡이 재개 사실상 백지화
정부가 과학 연구 목적으로 고래잡이를 재개하려던 계획을 철회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해 파장이 예상됩니다. 청와대와 국무총리실, 농림수산식품부는 고래잡이 재개에 대해 국내 부정적 여론과 반 포경 국가들과의 외교적 마찰 등을 고려해 이같이 결론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대해 남구 장생포 주민들은 오는 20...
설태주 2012년 07월 17일 -

고래생태체험관 돌고래 공연 새단장
남구 고래 생태체험관 돌고래들이 새로운 장기를 익혀 여름방학을 맞아 체험관을 찾는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남구는 하루 4차례 돌고래 소개와 설명, 액션타임으로 진행되고 있는 기존 돌고래공연을 돌고래들이 직접 관람객에게 비치볼을 증정하는 등 관객들과 직접 호흡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화...
이돈욱 2012년 07월 17일 -

내일 오후부터 태풍 영향권
북상하는 제 7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울산지방도 내일 오후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태풍이 남해안을 지나가는 내일 오후부터 모레 새벽까지 100mm가 넘는 비가 집중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져 있는 만큼 산사태나 축대 붕괴 등 비 피해에 ...
유희정 2012년 07월 17일 -

현대중, 임단협 잠정합의
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이끌어냈습니다. 노사는 오늘(7\/17) 울산 본사에서 열린 \ 임단협 교섭에서 임금 5만 800원 인상과 격려금 300% 지급, 정년을 60세로 연장하는 대신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노조는 오는 19일 전체 조합원 만 7천여명을 상대로 합의안 수용...
이상욱 2012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