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현대重 여름휴가 13일..국내 최장
현대중공업이 국내 기업 가운데 여름휴가를 가장 길게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경영자 총협회가 전국의 100인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계획을 조사한 결과 평균 여름휴가 일수는 4.2일로 나타난 가운데, 현대중공업이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주말을 더해 13일, 현대자동차는 28일부터 다음달 5일...
설태주 2012년 07월 16일 -

"이석기*김재연 자진사퇴가 바람직"
통합진보당 울산 지도부를 이끌게 된 김진석 신임 시당 위원장이 오늘(7\/16) 기자회견을 갖고 제명,출당조치가 논의중인 이석기*김재연 의원은 자진사퇴가 바람직하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김진석 위원장은 또 강기갑 중앙당 새 대표와 노선차이가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노선에 관계없이 당이 화합하고 일치 단...
2012년 07월 16일 -

(R) 불법 광고물 '판친다'
◀ANC▶ 요즘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불법 광고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광고물을 만들어 파는 광고업자들마저 불법 광고를 근절하자고 나설 정도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중구의 한 상가지역. 구청에서 나온 불법 광고물 단속반이 가로수와 전봇대 등에 지저분하게 묶여 있는 현수막을 제거합니다. 아...
유영재 2012년 07월 16일 -

현대차, 교섭 파업 병행
현대자동차 노조가 교섭과 파업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7\/16) 중앙쟁대위를 열고 오는 18일 회사측과 본교섭을 열기로 했으며 오는 20일 주야 4시간 파업도 확정했습니다. 노조는 또 오는 25일과 26일 잔업을 거부하고 노조창립기념일인 25일에는 특근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편, 노조가...
옥민석 2012년 07월 16일 -

영남알프스 억새군락지 전국 최대로 복원
영남알프스 억새군락지가 오는 2천 17년까지 전국 최대 규모로 복원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신불산 억새평원과 제약산 사자평원 등 영남알프스 일대의 억새를 전국 최대 억새군락지로 복원하기로 하고 기본계획을 수립한 뒤 오는 2천 17년까지 21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배수시설과 노면정비, 데크설치 등...
2012년 07월 16일 -

[KTX 역세권] 초고가 보상 요구
◀ANC▶ 울산의 새로운 상업지로 개발될 KTX 역세권 개발이 KCC언양공장 이전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공장측이 3.3㎡ 당 천 2백만원 대의 보상을 요구하면서 시간만 흘러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의 관문 KTX 역 앞 역세권에 자리잡은 KCC 언양공장에서 건축자재를 만드는 수증기...
설태주 2012년 07월 16일 -

암소 도태 불구 한우 수 증가
한우 가격 안정을 위해 암소 도태사업이 시행되고 있지만, 지역의 한우 사육 두수는 오히려 더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마리당 360만 원 선이던 암소 값이 최근 430만 원 선까지 오르면서 울산지역 축산농가의 한우 사육 두수가 3만6천 마리로 약 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가 올해 암소 ...
설태주 2012년 07월 16일 -

학교는 공사중!
◀ANC▶ 주 5일 수업제로 방학이 짧아지면서 방학중에 공사를 하려던 학교마다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올해는 늦은 장마로 절대 공사기간이 부족해서 방학 이후 공사가 진행되는 학교가 속출할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특성화고등학교인 울산여상입니다. 이번달 20일 방학에 들어가는 이 학교...
옥민석 2012년 07월 16일 -

[속] 흑성병 지원 대책 없어 농가 시름
울산의 특산품인 배가 생육단계에서 심각한 흑성병 피해를 입고 있다는 울산 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별다른 지원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초기에 방제를 잘 한 과수 농가는 흑성병 피해가 적어, 울산의 전체적인 피해로 보기 힘들다며 보상 등 지원이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원예농협도 풍수해보험 ...
유영재 2012년 07월 15일 -

현대차, 관리자 폭행 노조간부 고발 방침
현대자동차가 파업 과정에서 관리자를 폭행한 노조간부 A씨에 대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13일 오후 3시쯤 부분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조합원을 발견하고 누가 지시했는지 확인한다며 사무실 책상을 뒤지다 이를 말리던 관리자 35살 신모씨 등 2명을 폭행했다고 주장했...
이돈욱 2012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