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경찰, '자매 살인사건' 수사 난항
중구 성남동 자매 살인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용의자를 공개 수배 했지만 유력한 제보가 없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27살 김홍일 씨가 전혀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고 있어 추적이 어렵다며, 시민 제보가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CCTV 추적결과 북구 강동과 강원도, 부산-울산 고속도로 등...
유영재 2012년 07월 24일 -

장애아동 여름 달팽이 학교 입학식 열려
장애 아동들에게 여름방학 기간동안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장애아동 여름 달팽이 학교 입학식이 오늘(7\/24) 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가 울산 장애인 부모회와 공동으로 개설한 여름 달팽이 학교는 300여 명이 참가해 다음달 말까지 장애인 부모회와 느티나무 복지재단 등 20개 민간기관에서 수업을 받습...
2012년 07월 24일 -

오늘도 폭염주의보
울산지방은 어제에 이어 오늘(7\/24)도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한 낮에는 기온이 34도까지 올라 매우 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덥고 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이 계속되면서 이번주 내내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일(7\/25)도 구름만 조금 끼고 25도에서 34...
이상욱 2012년 07월 24일 -

상반기 소비자피해 상담 소폭 증가
울산지역 소비자관련 단체의 피해상담 건수가 올해 상반기에 만 800여 건이 접수돼 지난해 동기대비 1.4%로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소비자 보호센터와 울산YMCA, 울산YWCA, 전국주부교실 등의 상담건수를 종합한 결과 의류관련 피해상담이 976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대출관련이 553건, 통신기기 ...
2012년 07월 24일 -

'하늘 억새길' 녹색길 베스트 10 선정
울주군의 '영남 알프스 하늘 억새길'이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우리 마을 녹색길 베스트 10에 선정됐습니다. 우리 마을 녹색길 베스트 10 지난해 선정된 80곳을 대상으로 경관성과 접근성 등을 집중적으로 재심사해 선정했으며, 광역시 가운데는 하늘억새길과 광주의 '무등산 자락 다님길' 만이 선정됐습니다.
이돈욱 2012년 07월 24일 -

(아침용) 울산 섬페 3일차..'쇼! 음악중심'
일주일간 이어지는 대한민국 최대 릴레이 콘서트 2012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사흘째를 맞아 오늘(7\/23)은 중구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으로 옮겨 '쇼! 음악중심'이 열립니다. 슈퍼주니어와 비스트, 티아라, 씨스타, 애프터 스쿨 등 남녀 한류스타 그룹이 총출동하는 오늘 무대는 화려한 댄스음악으로 꾸며집니다. 한편, 내일(...
설태주 2012년 07월 23일 -

해경 신청사 공사피해 주민에 배상
울산 해양경찰서 신청사 이전 공사로 소음과 진동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시공사로부터 배상을 받게 됐습니다. 환경부 중앙환경 분쟁조정위원회는 남구 신남로 인근 주민 1천46명이 해경 신청사 공사로 3억 3천 7백만원의 피해배상을 요구한 사건에 대해 일부 피해를 인정해 5천 580만 원을 배상하도록 결정했습니다. 조정...
설태주 2012년 07월 23일 -

오늘 11시 폭염주의보 발효
울산지방 오늘은(7\/23)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이며, 낮 기온이 33도까지 올라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기상대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평소보다 자주 마셔 더위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당부했습니다. 내일도 구름 조금 낀 가운데 23-33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처럼 폭염...
유영재 2012년 07월 23일 -

고용 취약계층 '서럽다'
◀ANC▶ 경기불황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의 고용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울산의 실업률이 늘었는데, 대부분 고용보험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산 고용센터의 실업급여 신청창구. 실업급여 신청자를 바로 셀 수 있을 만큼 창구가 한산합니다. ◀INT▶ 실업급여 신청자 (돈을 못 ...
옥민석 2012년 07월 23일 -

미분양 주택 3,047호..꾸준히 감소
울산지역의 미분양 아파트가 꾸준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밝힌 지난달 기준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 수는 3천 47가구로, 미분양이 가장 많았던 2천8년 말 9천 569가구 보다 68% 이상 감소했습니다. 미분양이 이처럼 줄어든 것은 신규 아파트 미분양은 늘었지만, 분양가 할인 등으로 기존 미분양이 감소했기 때문...
설태주 2012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