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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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버린 쓰레기' 화가 나 유리창 파손
울산중부경찰서는 자신의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는 이웃에게 화가 나 이웃집 유리창을 부순 혐의로 38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한달 동안 모두 4차례에 걸쳐 돌멩이와 쇠구슬을 던져 중구 학산동의 이웃 39살 김 모씨의 집 거실창문을 부수고, 집 현관문이 열리지 않도록 현관 손잡이에 강력접착제...
유영재 2012년 07월 24일 -

승용차 요일제 참여 1만 8천여 대
지난 4월부터 시행된 승용차 요일제가 시행 100일을 넘기면서 서서히 정착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자동차 5% 감면과 공영주차장 50% 할인 등의 혜택을 받는 요일제 참여 차량이 올해 목표인 만 4천여 대를 30% 정도 초과한 만 8천여 대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요일제를 지키지 않아 해...
2012년 07월 24일 -

선박표면처리 연구기반구축 유치 유력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은 조선해양산업의 세계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필요한 선박 도장표면처리 연구기반 구축사업의 주관 기관으로 울산의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영남본부가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도장표면처리는 조선산업의 미래 성장분야로서 테크노파크내 화학융합시험연구원 영남본부가 단독으로 신...
2012년 07월 24일 -

'애완견 목줄 안해' 과태료 부과
남구청은 지난 18일부터 이틀동안 울산대공원, 태화강 산책로 등에서 동물보호법 위반 사항에 대한 단속을 벌여 목줄을 착용시키지 않은 개 주인 2명에 대해 과태료 5만원씩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애완동물 인식표와 목줄 착용, 배설물 수거 등을 의무화하는 동물보호법이 제정됐지만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이돈욱 2012년 07월 24일 -

결식아동 8천 600여 명 급식지원
울산시는 이번 여름방학 기간동안 아동급식 대상자 8천 600여 명을 선정해 급식을 지원합니다. 아동급식 대상자 선정은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규 신청한 대상자와 기존 지원 대상자를 종합적으로 확인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결식아동들이 가까운 음식점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가맹점과 구입 가능한 품목도 확대...
2012년 07월 24일 -

(R) 4년만에 '폭염경보'
◀ANC▶ 오늘(7\/24) 울산의 낮 기온이 35.1도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폭염 경보까지 내려졌습니다. 폭염경보가 발효된 것은 4년 만인데, 당분간 이런 찜통더위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의 보도. ◀END▶ ◀VCR▶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시원한 계곡은 더없이 좋은 피서집니다. 체온에 가까운 찜통더...
유영재 2012년 07월 24일 -

울산 성폭력 우범자 43명 일제점검
최근 제주와 경남 통영 등에서 흉칙한 성범죄가 잇따르자 울산 경찰이 성폭력 우범자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지방 경찰청은 특히 3년 이상의 실형을 받았거나 3회 이상의 상습적 성폭력 전과자에 대해서는 첩보 수집에 나서는 등 특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에서 아동과 청소년, 성인을 대상...
유영재 2012년 07월 24일 -

대형마트 "북구청 영업제한 중단하라" 소송
대형마트 3곳이 울산에서 유일하게 영업시간 제한조례를 운영중인 북구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롯데마트와 메가마트, 홈플러스는 지난 21일 울산지법에 북구청의 영업시간 제한처분을 취소할 것과 소송이 결정될 때까지 처분의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신청을 냈습니다. 이들은 영업시간을 제한하는 조례는 ...
유희정 2012년 07월 24일 -

울산시민 73% 탄소포인트제 몰라
울산시민의 73%가 '탄소포인트제'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 연구원이 발간한 '울산 도시환경 브리프'에 따르면 연구원이 지난해 탄소 포인트제 인지도를 조사한 결과 "잘 모른다" 36.5%, "전혀 모른다" 36.1% 등 응답자의 72.6%가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이나 상가 등에서 ...
이상욱 2012년 07월 24일 -

치위생사에 치료 맡긴 치과병원장 적발
울산지방경찰청은 치위생사에게 치료를 맡겨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로 울산의 치과병원 원장 69살 이모씨 등 5명을 검거하고,치료 조무사 2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자신의 병원에서 치과진료 자격이 없는 간호조무사나 치위생사 등에게 충치 치료, 보철물 접착 등의 치료를 맡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
이상욱 2012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