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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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표류 물놀이객 4명 구조(사진-울산해경)
오늘(7\/26) 오후 3시 12분쯤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고무튜브를 타고 놀던 18살 박모군 등 4명이 강한 바람에 휩쓸려 해안에서 80미터 가량 떠밀려 나갔습니다. 해경은 박군 등이 수영경계선 근처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바람에 휩쓸려 경계선을 벗어난 것으로 보고 수상오토바이를 이용해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사진...
설태주 2012년 07월 26일 -

<여름기획> 올 피서는 산으로..
◀ANC▶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깊은 산 속에서 휴양과 물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영남 알프스'가 알뜰 피서지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수려한 산세와 풍광이 일품인 영남 알프스의 신불산. 신불산 천 150미터 자락에 자리 잡은 자연 휴양림이 피서객들을 반깁니다...
유영재 2012년 07월 26일 -

상의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
세계 경기 둔화로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 상공회의소가 오늘(7\/26) 지역 13개 경제관련 협의회장단과 간담회를 열어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지역별 공단협의회 대표 등이 참석한 오늘 간담회에서는 중소기업 경영자금 지원과 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최저가 발주 자제 등의 요구안을 마련해 울산시 등에 건의...
설태주 2012년 07월 26일 -

울산 섬페 6일째..'라이브 포 유 1'
울산 서머페스티벌 엿새 째를 맞아 오늘(7\/26)은 남구 문수체육공원 호반광장으로 옮겨 '라이브 포 유 원'이 열립니다. 인순이, 소찬휘, 김건모, 박미경, 구준엽 등이 출연하는 오늘 무대는 저녁 7시 30분부터 시작됩니다. 한편, 서머페스티벌 마지막인 내일(7\/27)은 이승환 밴드와 노브레인 등이 출연하는 '라이브 포 ...
설태주 2012년 07월 26일 -

탱크로리 전도 교통정체 빚어져(촬영 ㅇ)
오늘(7\/25) 오전 11시 50분 남구 선암동 두왕사거리에서 44살 송모씨가 몰던 탱크로리 차량이 넘어지며 반대편 차량과 부딪혀 탱크로리에 실려있던 옥수수 전분이 도로에 쏟아져 극심한 교통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송씨가 몰던 차량이 빠른 속도로 우회전을 하다 넘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
이돈욱 2012년 07월 25일 -

술 판매한 노래방 업주 협박한 40대 영장
울산지방경찰청은 노래방 도우미를 불러 술을 마시고는 불법 사실을 신고하겠다며 업주를 협박한 혐의로 48살 이 모씨에게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5월 1일 새벽, 남구 삼산동의 한 노래방에서 여성 도우미를 부르고 양주 3병을 마신 뒤 업주에게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돈을 내지 않는 등 모두 3곳의 ...
유영재 2012년 07월 25일 -

전교조, 교섭 조건으로 농성 풀어
전교조 울산지부가 교육청과 단체교섭을 하는 조건으로 40일만에 교육청 천막농성장을 자진 철수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교육감이 9월 7일 이전에 교섭장에 나오는 조건으로 천막 농성을 풀게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 교육청은 단체교섭에 교육감이 참석하는 문제는 다른 시도의 선례를 보고 검토하겠다고...
옥민석 2012년 07월 25일 -

"귀중품 맡기고 휴가 떠나세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은행과 경찰서에서 귀중품 보관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경남은행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울산지역 10개 지점에 거래여부에 관계없이 누구나 귀중품을 맡길 수 있도록 대여금고 무료이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 울산지방경찰청도 매년 되풀이되는 여름철 빈집털이 예방을 위해 각 지구대와...
설태주 2012년 07월 25일 -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합동단속 실시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한 일제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시와 각 구.군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백화점, 골프연습장 등 고급 위락시설과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2회 이상 체납 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단속에은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구축된 스마트폰 활용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시스템이 ...
2012년 07월 25일 -

(로컬) 420억 부두 개점휴업
◀ANC▶ 항운노조가 노무공급권을 가진 울산항에 전국 최초로 민간이 운영하는 부두가 생기면서 노무공급을 둘러싼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의 한 기업이 정부만 믿고 직접 하역에 나섰는데, 항운노조 반발로 8달째 부두 기능이 마비됐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해 12월 개장한 울산신항 ...
설태주 2012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