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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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경워텍 과태료 268억 납부 거부
환경 기준치를 최대 70배 이상 초과한 폐수를 무단 방류한 혐의로 기소된 선경워텍이 대표가 실형을 선고 받았는에도 자신들의 행위가 정당하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선경 워텍은 어제(8\/16) 울산지방법원이 대표 최모씨에 대해 징역 10월을 선고했지만, 울산시가 부과한 초과배출 부과금 268억원은 부당하다며, 앞으로...
설태주 2012년 08월 17일 -

공사장 자재 떨어져 주민 피해 (촬영0)
중구 반구동에 신축 중인 9층 원룸 건물 공사장에서 각종 공사 자재가 수시로 인근 주택과 도로에 떨어져 안전 사고 위험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공사 현장에서 안전 휀스를 허술하게 설치하는 바람에, 시멘트 조각과 철사, 못 등 각종 공사 자재가 떨어져 인근 주택과 차량을 파손시키고 있다며, 중구청에 대책 ...
유영재 2012년 08월 17일 -

문수구장 일부 시설 유스호스텔 전환
울산시는 남구 옥동 문수축구장의 시설 일부를 유스호스텔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문수축구장의 관중석 4만 2천여석 가운데 상단부를 유스호스텔로 개조하기 위해 최근 울산발전연구원에 경제성과 안전성 검토를 의뢰했습니다. 숙박시설로서의 타당성에 그치지 않고 경기 관람과 각종 행사를 유치...
이상욱 2012년 08월 17일 -

공천헌금 파문 울산사무소도 압수수색
부산지검이 공천헌금 제공 혐의를 받고 있는 새누리당 현영희 의원의 자금 출처를 확인하기 위해 강림CSP 울산 사무소 등 5곳을 압수 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압수수색한 자료 분석과 함께 이모 강림CSP 재무담당 상무를 상대로 의심스러운 뭉칫돈의 사용처를 일일이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TV
이상욱 2012년 08월 17일 -

[2030년] '친환경 첨단산업문화' 목표
◀ANC▶ 울산시가 광역시 승격후 5년마다 세우는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라 2030년 목표의 새로운 청사진이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경제 성장을 토대로 앞으로 '세계적인 친환경 첨단산업 문화도시' 만들기가 추진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옛 동독의 산업도시 라이프치히. 독일 통일로 경쟁력...
설태주 2012년 08월 17일 -

을지연습 20일부터 사흘간 실시
고구려 명장 을지문덕 장군의 이름을 딴 국가비상사태 대비 훈련인 을지연습이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울산 각지에서 실시됩니다. 공무원과 공공기관, 군부대 등 86개 기관 1만5천명이 참가하는 이번 훈련은 북한의 국지도발 등 비상사태를 가정해 피해복구와 민방공 대피훈련 순으로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첫날인 20일 오...
설태주 2012년 08월 17일 -

기업·가계 대출 증가..안전자산 선호
울산지역의 가계와 기업 대출이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조사한 6월 중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기업대출은 천 327억 원으로 2달 연속 늘었고, 가계 대출도 주택 관련 대출을 중심으로 652억원이 늘었습니다. 또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따라 예금은행과 새마을금고 등 비은행금융...
설태주 2012년 08월 16일 -

(R)6번만 지원 가능
◀ANC▶ 2013년 대입 수시모집이 오늘(8\/16)부터 시작된 가운데, 울산지역 대학들도 전형을 시작했습니다. 수시 선발 인원이 늘어난 데 비해 올해부터는 지원 기회가 6번으로 제한돼 전략을 신중하게 짜야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전국 195개 대학에서 24만 3천명을 뽑는 2013년 수시모집. 정원의 90%인...
유희정 2012년 08월 16일 -

밀양 얼음골 케이블카 이달 개통
밀양시 산내면에서 영남알프스 천황봉을 잇는 얼음골 케이블카가 이달 말부터 상업운전에 들어갑니다. 한국화이바의 자회사인 에이디에스레일은 케이블카 전기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밀양시에 신청한 사업승인 끝나는 대로 이달 30일쯤 케이블카를 상업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50인승 2량이 1.7km를 왕복하는 얼음골...
설태주 2012년 08월 16일 -

비정규직 3천명 정규직 채용
◀ANC▶ 현대자동차가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3천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사내하청 비정규직이 많은 다른 사업장에도 상당한 파장이 예상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비정규직 근로자는 6천 800여명. 이들은 정규직과 같은 일을 하지만 임금과 복지 등에서 큰 차별...
옥민석 2012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