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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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최고 35도..무더위 계속
울산지방 오늘(8\/20)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 많겠으며 대기가 불안정해 낮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낮최고 기온도 35도까지 올라 찜통 더위가 예상됩니다. 내일(8\/21)도 구름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24도에서 3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한주 ...
서하경 2012년 08월 20일 -

NT:울산](수퍼)청소년 문신 시술소 물의
◀ANC▶ 요즘 청소년들 사이에서 문신이 인기를 끌면서 청소년만 상대하는 문신 시술소까지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새기긴 쉽지만 지우긴 힘들어 금방 후회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고등학교 2학년 안모 군은 지난 6월 양쪽 팔에 도깨비와 물고기 모양의 문신을 새겼습니다. 학교 친구...
유희정 2012년 08월 20일 -

민주노총, 8월 총파업 선포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8\/20) 오전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8월 총파업 투쟁을 선포했습니다 민노총은 비정규직 철폐와 노동법 전면개정 등 5대 요구안을 내걸고 오늘부터 시청앞에서 거점 농성에 들어가며,오는 31일에는 대규모 상경투쟁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민노총은 특히 최근 기업형 용역들을 동원해...
이상욱 2012년 08월 20일 -

장생포 주민들 '고래보호법' 반발
비례대표 장한나 의원 등 민주통합당 의원 18명이 발의한 일명 '고래보호법'에 반발해 민주통합당 울산시당을 항의 방문했던 장생포 주민들이 오늘(8\/18)은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을 방문해 법률의 현실적인 개정을 요청했습니다. 장생포 주민들은 고래를 식용 뿐 아니라 공연용으로 사용하는 것도 금지하자는 내용의 해양...
이돈욱 2012년 08월 20일 -

(R)더위 속 '무한 질주'
◀ANC▶ 오늘 울산지방은 폭염경보속에 낮 기온이 32.8도까지 올라 막바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요, 이 더위에 자전거를 타고 산을 오르내리며 자신과 싸우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아침 7시, 출발 신호와 함께 자전거 수백 대가 태화강 둔치를 따라 달리기 시작합니...
유희정 2012년 08월 19일 -

<현대차>잠정합의까지 변수는?(일)
◀ANC▶ 올해 현대자동차 노사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잠정합의까지 최종 조율만 남았는데, 어떤 변수가 남았는지 옥민석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VCR▶ ◀END▶ 현대차 노사가 잠정합의에 이르기까지 남은 최대 변수는 노-노 갈등입니다. 노조 집행부는 교섭을 재개하겠다고 밝혔지만 갈등 봉합에 얼마나...
옥민석 2012년 08월 19일 -

은퇴 자영업자 급증..고용 질 하락
울산지역에 베이비부머 은퇴자를 중심으로 자영업자가 크게 늘면서 수치상으로는 취업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고용의 질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밝힌 지난달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취업자는 55만 5천여 명으로 지난해와 전달에 비해 각각 0.4%와 1.3%가 늘었지만, 임금을 받는 근로자는 0...
설태주 2012년 08월 19일 -

고속도로서 5중 추돌.. 7명 부상(사진-중부)
어제(8\/19) 새벽 0시 20분쯤 울주군 범서읍 구수리 울산-언양간 고속도로 에서 승용차와 승합차 등 차량 5대가 부딪쳐 승용차 운전자 24살 박모 씨 등 7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울산 방면으로 달리던 포르테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1차로에 멈춰서자 뒤따라오던 승합차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앞차를 들...
유희정 2012년 08월 19일 -

(R) 전세난 숨통
◀ANC▶ 지난해 극심한 전세난을 겪었던 울산지역 주택시장이 올해는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신규 주택 공급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수요가 예년보다 크게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1천 3백 세대가 넘는 남구의 한 대단지 아파트 입니다. 부동산 중개...
설태주 2012년 08월 19일 -

비정규직 노조, 3천명 정규직 제시안 거부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조가 현대자동차가 제시한 '2016년 사내하청 3천명 정규직 전환 제안'을 거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는 내일(8\/20) 울산공장 정문 앞에서 3천명 정규직 전환은 불법파견을 은폐하기 위한 꼼수에 불과하다며, 회사측 제시안을 폐기한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
옥민석 2012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