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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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 대한민국 술 품평회 출품
2012년 대한민국 우리 술 품평회에 울산도 울산탁주와 남부탁주, 언양양조장 등 5개 주류제조업체들이 만든 막걸리와 약주, 과실주 등 8가지의 술을 출품합니다. 오는 10월 25일부터 나흘 동안 진행되는 대한민국 우리 술 품평회는 술의 색상과 향, 맛 등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대한민국 최고의 술을 선정합니다. @@@@
유영재 2012년 08월 16일 -

(R) '도우미 독점' 폭력조직 검거
◀ANC▶ 울산 최대의 폭력 조직이 보도방 업주들과 결탁해, 유흥업소 도우미 공급을 독점해오다 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다른 지역 보도방 울산진입을 막아주는 댓가로, 보도방 운영권도 넘겨 받았습니다. 유영재 기자의 보도. ◀END▶ ◀VCR▶ 건장한 남자 여러 명이 한 남성을 유흥주점에서 끌고 나와 ...
유영재 2012년 08월 16일 -

회삿돈 18억 횡령 여직원 징역 5년 실형
울산지법 제 3형사부는 회삿돈 18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중소기업 경리직원 43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5년을, 회사 대표 50살 조모씨에 대해서는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2006년부터 2010년까지 회사 계좌에서 모두 16억원을 빼돌리는 등 모두 18억 원을 횡령했으며, 회사 대표 조씨는 2006...
옥민석 2012년 08월 16일 -

(경남)남해안, 벌써 '가을전어' 잡이
◀ANC▶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고 있는데요. 남해안에서는 벌써부터 가을 별미로 유명한 전어잡이가 한창입니다. 전기영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경남 하동의 강진만 앞바다. 바다로 나간 전어잡이 배들이 유자망 그물을 드리웁니다. 10분 뒤, 어부들이 힘차...
이상욱 2012년 08월 16일 -

선암호수공원 초소형 종교시설 공인
남구 선암호수공원에 위치한 소형 종교시설물이 한국의 가장 작은 종교시설로 공식 인정 받았습니다. 선암호수공원의 교회와 성당, 사찰인 호수교회와 성베드로기도방, 안민사는 성인 한 두명 정도만 들어갈 수 있는 소형 시설로 한국기록원에서 현장실사를 통해 가장 작은 종교시설물로 인정했습니다. 특히 이곳에느 주민...
이돈욱 2012년 08월 16일 -

현대차 비정규직,전면파업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원들이 오늘(8\/16) 전원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전면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파업에 들어간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원 300여명은 오늘(8\/16) 울산 1공장 진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공장진입을 막는 회사측 직원들과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노조원들은 또 임금협상이 열리는 울산공장 본관 앞에서 전원 ...
옥민석 2012년 08월 16일 -

내일까지 30-80mm 비, 오늘 낮최고 30도
울산지방 오늘(8\/16)은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30도가 예상됩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겠으며, 30-8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8\/17)은 오후부터 차차 개겠으며, 23도에서 3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말과 휴일 비 소식은 없겠으며, 구...
서하경 2012년 08월 16일 -

'교통사고 죄책감' 통근버스 운전사 자살(동영상 O)
신호를 무시하고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일으켜 상대편 운전자와 승객 등 5명을 죽거나 다치게한 통근버스 운전사가 죄책감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오늘(8\/15) 오전 5시 45분쯤 울산광역시 중구 옥교동에서 60살 오모씨가 자신의 집 뒷마당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오씨는 전날...
설태주 2012년 08월 16일 -

(R) 디지털 시대 개막
◀ANC▶ 전국에서 가장 먼저 울산에서 아날로그 방송 송출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TV방송이라는 새 시대를 열었던 아날로그 방송은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새로운 디지털 시대가 열리게 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고, 오후 2시 정각이 되자 아날로그 방송 송출이 완전히 중...
이돈욱 2012년 08월 16일 -

'출근 시간 맞추려고 신호 무시' 참변
교통 사고를 일으켜 2명을 숨지게 한 뒤 죄책감에 목숨을 끊은 통근버스 운전사는 출근 시간을 맞추기 위해 신호를 무시하고 무리하게 속도를 내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씨는 지난 14일 새벽 경주 입실에서 차례로 통근 직원들을 태워 북구 효문동의 업체까지 출근 시간을 맞추려다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다 ...
유영재 2012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