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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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구군 실업팀 창단 촉구
시각과 청각, 지적 장애인 축구부들로 구성된 울산 장애인 축구협회가 전용훈련구장을 확보해달라고 시의회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장애인 축구협회는 시각축구부의 경우 동천체육관 풋살구장 한면을 전용구장으로 변경해줄 것을 요청했으며 청각과 지적 장애인 축구부는 학교시설 한 곳을 지정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
2012년 08월 12일 -

관광버스 폭발
◀ANC▶ 계속된 무더위로 인해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관광버스가 폭발해 운전자가 부상을 입고, 학원 에어컨 실외기에 화재가 나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25인승 관광버스가 온통 새까맣게 불에 타 뼈대만 남았고, 유리창은 온데간데 없습니다. 어제(8\/11) 오후 8시...
서하경 2012년 08월 12일 -

울산현대 리그 3연승 도전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오늘(8\/12) 저녁 7시부터 이 시간 현재 문수경기장에서 대구를 상대로 리그 3연승 경기를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 리그 3위에 올라 있는 울산은 최근 홈 10연승의 기세를 이어 대구를 반드시 잡고 선두권 추격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한편 오늘 경기에서는 지난 성남전에서 리그 통산 100승을 달...
이돈욱 2012년 08월 12일 -

학교폭력 58%↓ㆍ교권침해 76%↓
울산에서 학교폭력과 교권침해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들어 지난 7월 말까지 일선 학교에서 발생한 학교폭력은 지난해 620건보다 58% 감소한 260건이었으며, 교권침해도 76% 감소한 5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폭력과 교권침해가 감소한 것은 시교육청의 처벌 강화와 경찰관의 학교 파견등...
서하경 2012년 08월 12일 -

'문신으로 위협' 공짜 술 마신 40대 구속
남부경찰서는 유흥주점에서 돈 없이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린 혐의로 40살 권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 6일 남구 달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20만원 상당의 술을 마신 뒤 팔에 새겨진 해골 문신으로 위협하며 돈을 내지 않는 등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6차례에 걸쳐 5백만원 상당의 유흥비를 내지 않은 ...
서하경 2012년 08월 12일 -

내일까지 20-70mm 비
울산지방은 오늘(8\/12) 기압골의 영향으로 22.5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내일(8\/12)까지 20-7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산간 내륙 일부 지역에서 시간당 30mm 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며 계곡 야영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비가 오면서 기온이 다소 떨어져 내일은 25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
서하경 2012년 08월 12일 -

민주당, 선거인단 모집 안간힘
오는 26일 대선 경선 울산 합동연설회와 현장 투표를 앞두고 있는 민주당 대선후보들이 국민참여 선거인단 모집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5명의 민주당 후보들은 울산 순회경선에서 조직정비와 지지세 확산을 위해 울산을 잇따라 방문하고 있으며 당원과 일반 시민, 특히 노동계 표심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
2012년 08월 12일 -

(R) 통쾌한 열광의 밤
◀ANC▶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따낸 우리 축구 대표팀 선수들 참 자랑스럽습니다. 울산에서도 밤잠을 잊은 5천 여명의 응원단이 호반광장에 모여 열띤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대형 태극기가 펼쳐지고 호반광장을 가득 메운 5천 여명의 열띤 응원전이 시작됩니다. 사상 첫 올림픽 메...
이돈욱 2012년 08월 11일 -

낮 기온 31도, 곳에 따라 빗방울
토요일인 오늘은(8\/11) 구름이 많이 끼고 낮 기온이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또,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5-20mm의 적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23-3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되며, 내일 오후부터 비가 조금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앞으로 낮 최고 기온이 30도 안팎을 유지하며, 당...
유영재 2012년 08월 11일 -

민주당, 울산이 초반 최대 승부처
오는 26일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이 실시되는 울산이 초반 우위를 결정짓는 최대 승부처로 떠올랐습니다. 울산지역은 지난 2천2년 민주당 경선때 당시 노무현 후보가 1위로 올라서며 노풍의 진원지가 됐으며 2천7년 경선때는 정동영 후보가 승기를 잡은 곳입니다. 이 때문에 민주당 5명의 대선 주자들은 제주 다음으로 펼쳐...
2012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