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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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울산) 불법 경마 도박 '철퇴'(스탠딩)
◀ANC▶ 인터넷에 성업중인 불법 경마 도박 사이트가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으며 빠르게 번져가고 있습니다. 손쉽게 돈을 벌기위해 경마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던 사람들과 공범들에게 잇따라 실형이 선고되고 있는데요, 당국은 처벌 수위를 한층 더 높이기로 했습니다.유영재 기자. ◀END▶ ◀VCR▶ 인터넷상...
최익선 2013년 01월 23일 -

울산 교사 여초 현상 심화
울산지역에 여교사 비율이 남교사보다 높은 여초현상이 심화하면서 일선 학교들이 학생 생활지도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밝힌 올해 교사 현황에 따르면 초등학교의 경우 전체 4천 316명 가운데 여교사가 76.3%인 3천 295명을 차지했습니다. 중학교는 전체 2천 792명 가운데 72.2%인 2천16명이, 고...
옥민석 2013년 01월 23일 -

재활용업체*아파트 잇따라 화재(화면:온산*중부소방서
어제(1\/22) 오후 4시쯤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의 한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2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열교환기를 절단기로 해체하는 과정에서 불티가 흘러내린 기름에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어제 저녁 6시 10분쯤에는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이용주 2013년 01월 23일 -

아산로서 승용차 전복..6명 부상(화면:교통관리센터)
오늘(1\/23) 오후 3시 30분쯤 북구 명촌동 아산로에서 44살 장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장씨 등 6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동구 방향 아산로 진입로가 30여분 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정원을 초과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반대편 차로로 ...
이용주 2013년 01월 23일 -

울산 작년 수출 '1천억 달러' 불발
울산세관은 지난해 울산지역의 통관기준 수출 실적이 957억 7천 달러라고 집계했습니다. 울산지역 수출실적은 지난 2011년 1천 15억 달러로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1천억 달러를 돌파했지만 지난해에는 934억 9천만 달러에 그쳤습니다. 분야별 수출은 유류, 자동차, 섬유류가 증가하고 화학제품과 선박은 감소했습...
이상욱 2013년 01월 23일 -

KCC-울주군, 법정다툼 치열
KCC 울산공장이 오늘(1\/23) 울산지법에서 열린 행정처분 취소소송 심리에서 하천부지를 계속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조정권고 의견을 제출했습니다. KCC 울산공장은 2016년까지 단계별로 공장을 이전할 계획이라며, 당장 하천부지를 이용할 수 없도록 한 울주군의 사용중지 명령을 취소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
이돈욱 2013년 01월 23일 -

엔화 1% 하락에 현대차 수출 1만대 감소
일본 엔화 가치가 1% 떨어지면 현대자동차 수출량이 한 해 1만대 정도 감소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최근 10년간 원.엔 환율과 현대차 수출대수를 분석한 결과 엔화가 약화되면 해외에서 일본차 가격경쟁력이 높아져 대체재인 현대차의 경쟁력은 떨어지는 효과가 발생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설태주 2013년 01월 23일 -

울발연, '동반성장위원회' 설치 제안
울산발전연구원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과 발전을 위해 울산시에 동반성장위원회 설치가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서는 울산시가 중소기업의 후원자 역할을 해야한다며 제안배경을 밝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이와함께 공정거래위원회 울산출장소 설치도...
2013년 01월 23일 -

취득세감면 한해 700억 원 세수부족
국회가 부동산시장 활성화를 위해 취득세 감면 연장 논의를 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 법이 통과되면 울산시의 한해 세수부족이 7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9월부터 석달간 196억 원의 취득세 감면이 이뤄졌고, 올해말까지 연장될 경우 1년간 세수부족은 700억 원 정도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
2013년 01월 23일 -

'직권남용 혐의' 북구청장 벌금형 확정
직권남용 혐의를 받고 있는 윤종오 북구청장에 대해 1심 재판부가 벌금 천만원을 선고한 가운데, 윤 북구청장과 검찰 모두 항소를 포기해 형이 확정됐습니다. 윤 북구청장은 오늘(1\/23)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에 대한 판결이 지역 경제를 살리려는 의도를 인정하지 않아 유감스럽지만, 대형 할인점과 중소 상인간의 화합을...
유희정 2013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