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지역은행권, 수출 중소기업 지원 확대
최근 달러와 엔화 환율 하락으로 수출 기업의 채산성이 악화됨에 따라 지역 은행권이 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남은행은 환율변동에 따른 지역 수출입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업체당 최대 1백억원까지 5년간 낮은 금리로 빌려주는 5천억원 규모의 기업 우대 대출을 출시했습니다. 부산은행은 설날 특별 경...
설태주 2013년 01월 24일 -

울산항 물동량 1억9천만 톤..사상 최고치
석유 정제품 수출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울산항의 물동량이 개항 49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물동량이 전년 대비 1.6% 늘어난 1억 9천만 톤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품목 별로는 액체화물이 1.2% 늘었고, 컨테이너 화물은 14% 증가했지만, 입출항 선박 수는 대형화 추세에 따...
설태주 2013년 01월 24일 -

국제도시화 과제 산적
◀ANC▶ 울산이 글로벌 산업도시 도약을 위해 국제도시 인프라 구축 등 올해 7대 역점과제를 제시했습니다. 국제도시 도약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도시브랜드 강화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과 자매 우호관계를 맺고 있는 해외도시는 모두 11개국 17개 도...
2013년 01월 24일 -

스페셜 올림픽 성화봉송 환영행사 열려
지적장애인들의 올림픽인 강원도 평창 '동계 스페셜 올림픽' 성화를 맞이하기위한 환영 행사가 오늘(1\/24) 오후 울산시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그리스 아테네에서 채화된 성화는 21개 나라 133명의 봉송주자들이 어제(1\/23)부터 16개 시도를 순회하고 있으며, 개막일인 오는 29일 강원도 평창에 도착합니다. 스페셜 올...
2013년 01월 24일 -

뇌물수수 동구청 전 국장 징역 4년 중형
울산지법은 뇌물수수죄로 구속기소된 전 동구청 안 모 건설국장에 대해 징역 4년에 벌금 1억 5천만원, 추징금 3천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안 전 국장에게 금품을 제공한 업자 2명에게도 각각 징역 8월, 징역 10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안 전 국장은 지난해 8월 동구청이 지역주민을 위해 추진한 물놀이 시설 공사 ...
옥민석 2013년 01월 24일 -

울주군,암각화 보호 현장 점검 실시
지난 2천 11년 8월 천전리 각석 암각화에 낙서가 발견된 것과 관련해, 울주군이 문화재 관리 강화 차원에서 오늘(1\/24) 현장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문화재청 자문위원인 이철영 울산과학대 교수 등이 참가한 오늘 점검에서는, 반구대와 천전리 각석을 보호하기 위해 CCTV와 안전감지기 등의 구체적인 설치 방안을 논의했...
설태주 2013년 01월 24일 -

(R)신공항 최적지는 '밀양*창원'(경남)
◀ANC▶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영남권 신공항 입지 경쟁이 다시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경남은 꼭 밀양이어야 한다, 부산은 가덕도 밖에 없다며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찾았는데요. 경남과 대구 경북권이 다시 밀양과 창원을 아우르는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이 소식은 서윤식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신공항 ...
2013년 01월 24일 -

쌍둥이 대학조교, 학교서 절도행각 실형
울산지법은 자신이 일하던 대학에서 물건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25살 김모씨 쌍둥이 형제 가운데, 동생에게 징역 1년, 형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김씨 형제는 모대학교 조교로 근무하면서 2011년 6월부터 전자제어실에서 500만원 상당의 전자기기 20여대를 훔치는 등 6천여만원 상당의 학교 물...
옥민석 2013년 01월 24일 -

법원 집행관, 현대차 하청노조원 고소
울산지법 대표 집행관과 집행관 보조자가 박현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지회장 등 8명을 감금, 상해 혐의로 울산중부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이들은 고소장에서 지난 18일 송전탑 농성장에 대한 불법집회금지 등 가처분 강제집행 현장에서 불법 농성자 수십명이 울산지법 집행보조자 45살 박모씨를 감금하고 상해를 가...
옥민석 2013년 01월 24일 -

[심층] 기능인력 개방..기준 모호
◀ANC▶ 최근 외국인 기능인력에 대한 문호가 개방되면서, 울산지역에도 그 수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의 입국 기준이 모호하고 문턱도 높아,인력시장의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에서 10년째 중국집을 운영하고 있는 이 모씨, 한 때 가게가 번창했지...
설태주 2013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