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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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수정)문화계 소식
◀ANC▶ 800만 관객을 불러모은 영화 '친구'의 후속편이 울산에서 촬영됩니다. 우리나라 근대사의 중심에 서 있었던 역대 대통령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도 열리고 있습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END▶ ◀VCR▶ 부산을 무대로 우리 사회 뒷골목 풍경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던 영화 . 곽경택 감독이 13년만에 준...
유희정 2013년 01월 25일 -

자동차 환경오염 줄여 대기질 개선 주력
대기질 개선을 위한 자동차 환경 오염 감소 시책이 적극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올 예산에 천연가스 보급예산 17억 2천만원을 확보해, 시내버스 92대를 천연가스 버스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또 8억원의 예산으로 운행 중인 경유 자동차의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저공해 장치를 부착하거나 LPG 사용 엔진으로 개조하는 것을...
이상욱 2013년 01월 25일 -

울산고용노동지청 현대차 불법파견 현장조사
울산노동지청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불법파견 여부를 가리기 위해 지난 21일부터 4일동안 현장조사를 벌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금속노조와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가 불법파견 혐의로 현대차를 고소한데다 전국 법학 대학교수 35명이 지난해 말 서울중앙지검에 불법파견 혐의로 현대차를 고발한 데 따른 것입니다. 근로감...
옥민석 2013년 01월 25일 -

소방본부, 설연휴 종합대책 추진
울산시 소방본부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안전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소방본부는 다음달 5일까지 백화점과 대형 마트,영화관, 터미널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시설을 대상으로 전기와 가스, 비상구 확보 등의 특별 소방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소방본부는 각 가정에서도 가스밸브 ...
2013년 01월 25일 -

트럭 브레이크 파열로 13중 추돌(사진:온산소방서)
오늘(1\/25)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온산읍사무소 앞 도로에서 폐고철을 실은 25톤 화물차가 시내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12대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14살 지모 양 등 6명이 다쳤으며, 주변 교통이 2시간여 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내리막 길을 달리던 트럭의 브레이...
이용주 2013년 01월 25일 -

(R)설 선물 못 보낼라!!
◀ANC▶ 설이 보름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물 배송주문이 폭주해 택배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일부 업체는 개인 배송 주문은 아예 받지도 않아, 제 때 선물을 보내지 못하는 경우도 속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형트럭에서 택배 상자가 끊임없이 쏟아져 나옵니다. 수십명...
최지호 2013년 01월 24일 -

자동차산업> 성장성 둔화 '우려된다'
◀ANC▶ 울산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자동차 산업의 성장성이 앞으로 크게 둔화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원화강세와 엔화 약세, 불안한 노사관계 등이 성장의 발목을 잡는 요인으로 분석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전 세계로 수출될 차량들이 쉴새없이 선적됩니다. 지난해 현대자동차는 전 ...
옥민석 2013년 01월 24일 -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교섭 요구..회사는 거부
현대자동차노조 비정규직 지회가 회사를 상대로 단체협약과 불법파견 문제에 대한 교섭을 요구했지만, 회사는 거부했습니다. 비정규직 지회는 어제(1\/23) 공문을 통해 모든 사내하청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라는 불법파견 보충 요구안과 임금 인상안 등 지난해 중단됐던 단체협약에 대한 교섭을 다시 시작하자고 요구...
유희정 2013년 01월 24일 -

내일부터 기온 뚝..최저 영하 5도
오늘(1\/2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8.4도까지 오르는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25)은 찬 대륙고기압의 확장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기온도 내려가 아침 최저 영하 5도까지 떨어지는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하 5도를 밑도는 이번 추위는 다음 주 초반까지 이어질 것으로 울산기상대...
이용주 2013년 01월 24일 -

현대차 직원 주차난 해소 촉구
북구 양정동과 염포동 주민대책위원회가 오늘(1\/24)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자동차는 직원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대책을 세워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직원들의 무분별한 주차때문에 이웃간에 마찰이 심해지고 삶의 질도 떨어지고 있다며, 현대차는 대형주차장 확충 등의 대책을 ...
2013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