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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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성폭력 피해자 증인지원실 설치
울산지법은 오늘(1\/21) 성폭력 피해자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증인지원실을 설치하고, 관련업무를 전담하는 증인지원관도 배치했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대법원이 지난해 3월 성폭력범죄 사건의 증인신문과 피해자보호에 관한 규칙에 증인지원 시설의 설치와 직원 배치 조항을 만든 데 따른 것입니다.\/데스크 증인지...
이상욱 2013년 01월 21일 -

(R)믿었던 회사 동료가..
◀ANC▶ (데스크) 직장 동료의 개인정보를 알아낸 뒤 몰래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해 온 회사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카드사는 본인 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고 신용카드를 발급해 줬습니다. 최지호 기자. ----------------------------------------- 매일 마주보고 일하는 직장동료와는 별다른 의심없이 서로의 개인...
최지호 2013년 01월 21일 -

(R)중국 전세기 취항 가시화(경남)
【 앵커멘트 】◀ANC▶ 사천공항과 중국 상하이를 오가는 중국 전세기가 4월부터 취항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관광객 유치와 함께 사천공항의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이종승 기자!!!◀END▶ ◀VCR▶ 【 END 】 【 VCR 】 10여 년 전만해도 연간 100만회가 운항됐던 사천공항.. 대진 고속도로에 이어 KTX까기 개통되면서...
이상욱 2013년 01월 21일 -

생태*환경 투어>성공 가능성 주목
◀ANC▶ 태화강 생태환경과 하수처리장 같은 환경기초시설을 연계시켜 관광상품으로 개발하는 생태환경투어 프로그램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의 생태환경투어는 전국에서 보기 드문 사례로 성공 가능성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오염이 극심한 6급수에서 연어가 회귀하는 ...
2013년 01월 21일 -

군 의회, 신청사 개발제한구역 해제 촉구
울주군의회가 청량면 율리 신청사 건립 예정부지의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촉구하기 위해 오늘(1\/21) 국토해양부를 방문했습니다. 의원들은 남구에 있는 현 청사가 지은 지 40년이나 돼 불편이 크다며, 2천 15년까지 새 청사를 건립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해 중앙도시계획...
설태주 2013년 01월 21일 -

울산도 독감 비상!
◀ANC▶ 전국적으로 독감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울산지역 각 보건소도 오늘(1\/21)부터 추가 무료 접종에 들어갔습니다. 불안감이 커지면서 개인 위생 용품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독감 무료 예방 접종 첫날.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보건소를 찾아 독감 주사를 맞기 위해 길게 줄을 늘...
유영재 2013년 01월 21일 -

내일 오전까지 10~30mm 비
오늘(1\/21)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3.5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내일 오전까지 10에서 3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낮 기온은 8도까지 올라 어제와 비슷하겠으며 해안지방을 중심으로는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11\/5)은 4도에서 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비가 그친 뒤에도 흐린 날씨...
이용주 2013년 01월 21일 -

암각화 기념메달 다음달 출시
조폐공사가 다음달 한국의 수렵과 벽화 이야기 시리즈 기념메달을 출시하기로 한 가운데 첫 번째로 반구대 암각화가 채택됐습니다. 새누리당 강길부 의원은 조폐공사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국보 반구대 암각화가 조폐공사 기념메달로 다음달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폐공사 기념메달은 홈페이지나 시중은행을 통...
2013년 01월 21일 -

대기업 사장 前운전기사 취업 미끼 사기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대기업에 취직시켜 주겠다고 속여 수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모 대기업 계열사 사장의 전직 운전기사 35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대기업 계열사의 임원을 잘 알고 있으니 자녀를 취직시켜주겠다며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최 모 씨 등 지인 6명에게서 8천 2백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
유영재 2013년 01월 21일 -

세입자 전기 끌어다 쓴 건물주인 입건
울산 남부경찰서는 세입자의 전기를 몰래 끌어다 쓴 혐의로 건물주인 61살 조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 자신의 건물 2층에 세들어 사는 44살 김 모씨의 계량기 전선을 조작해 65만원 상당의 전기를 몰래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 씨는 건물 1층에 자신의 개인 사무실을 운...
유영재 2013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