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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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 전량 공공처리
전국적으로 음식물 쓰레기 해양투기 금지에 따른 혼란이 계속되고 있지만 울산지역의 경우 전량 공공처리로 전환될 예정이어서 처리에 차질이 없을 전망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역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는 하루 327톤으로, 용연하수처리장 220톤과 성암소각장 28톤, 민간업체 두 곳에서 80톤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2013년 01월 22일 -

지역 국회의원 법안 표결 참여율 높아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의 법안표결 참여율이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률 소비자연맹에 따르면 지난해 148개 국회 법률안 표결 당시 울산지역 국회의원 6명의 참여율은 평균 80.5%로, 전체 국회의원 참여율보다 10% 포인트 높았습니다. 의원별로는 안효대 의원이 95%로 가장 높았고 김기현 의원이 90%, 이채익 의...
2013년 01월 22일 -

'원전 로비' 7천만원 챙긴 로비스트 실형
울산지법은 원전 납품업체 사장으로부터 7천만원을 챙긴 로비스트 46살 이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추징금 7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9년 지식경제부 공무원들에게 청탁해 고리원자력 본부장을 한수원 본사 전무로 승진시키면, 납품업체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납품업체 대표 윤모씨로부터 7천만원을 ...
옥민석 2013년 01월 22일 -

아파트에 불..주민 7명 연기에 질식
오늘(1\/22) 저녁 6시 10분쯤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53살 최모 씨 등 7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아파트 복도 배전함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주민 76살 박모 할아버지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1월 22일 -

승용차 도로 표지석 들이받아 1명 사망(중부서)
오늘(1\/22) 새벽 2시 20분쯤 북구 연암동 산업로 상방지하차도 입구에서 경주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 표지석을 들이받아 운전자 38살 김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부 메일함)
최지호 2013년 01월 22일 -

오전까지 비, 낮 최고 7도
울산지방은 어제(1\/21)부터 20.5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오늘(1\/22) 오전까지 5mm 미만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흐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7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23)도 흐린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1도에서 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금요일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4도까지 떨어지...
서하경 2013년 01월 22일 -

산학 협력..조선업무체계 혁신 모델 창안
현대미포조선과 울산대학교가 조선 위기를 돌파하기 위한 업무체계 혁신 프로젝트를 공동 수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영업부터 설계와 구매 등 조선업의 생산 단계 전 분야에 걸쳐 가격과 품질, 납기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입니다. 현대미포조선이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울산대 교수진...
유희정 2013년 01월 22일 -

자동차세 연납 올해 9만여 대 신청
6월과 12월에 나눠 내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하는 자동차세 연납신청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집계 결과 올해는 지난해보다 7천여 대가 증가한 9만여 대가 자동차세 연납을 신청했으며, 이들 차량 소유자들은 10%의 할인 혜택을 받게 됩니다. 여기에다 승용차 요일제 가입 차량은 5%의 추가 할인도 받을...
2013년 01월 22일 -

체납세 회피 형사처벌 등 강력 조치
앞으로 지방세 체납자가 고의로 재산을 은닉하거나 납부를 회피할 경우 울산시가 형사고발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개정된 지방세법에 따른 것으로 지방세 포탈과 은닉, 고의 면탈자는 체납액 징수와는 별도로 3년 이하 징역이나 포탈액의 최대 3배까지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이 신설됐...
2013년 01월 22일 -

은퇴자 62%, 4시간 미만 파트타임 원해
울산지역의 은퇴자들은 하루 4시간 미만의 재취업을 가장 많이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울산지역 60세 이상 은퇴자 2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의 62%가 4시간 미만 파트타임 일거리를 원하고, 71%는 월 50만원 미만 용돈 정도의 소득을 기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제...
설태주 2013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