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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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미국동포 울산대서 '간호사 꿈' 이뤄
60대 재외 동포 여성이 30년 만에 울산에서 간호사의 꿈을 이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30대 초반까지 대구에서 임상병리사로 일하다 지난 1천983년 미국으로 이민간 미국 국적의 김셀라 씨는 2천 10년 울산대 간호학과에 편입해 국가고시 합격과 함께 지난 15일 졸업했습니다. 김씨는 나이가 들었지만 의미 있는 일을 하...
설태주 2013년 02월 17일 -

(일)자유무역지역 5월부터 공장 유치
울주군 청량면 신일반산업단지 내의 울산 자유무역지역이 오는 5월 부지조성공사가 완료되는 대로 공장유치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와 자유무역관리원에 따르면 83만 제곱미터 규모의 부지는 준공 즉시 외국인 투자기업과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임대에 나설 예정입니다. 부지 임대없이 공장설비만 갖추면 가동...
2013년 02월 17일 -

세제 감면 저울질..1월 주택거래 70.7% 감소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거래 건 수가 전달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집계한 주택 매매거래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지난달 주택 거래 건 수는 모두 805건으로, 전달의 2천 746건보다 70.7%나 줄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정부의 취득세 감면 연장 불확실성 때문에 수요자들이 이달 이후로 매수시기를 늦춘 것으...
설태주 2013년 02월 17일 -

(R) 내일 '우수'..봄내음 '물씬'
◀ANC▶ 내일은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는 절기상 '우수' 입니다. 봄 기운이 성큼 다가오면서 울산의 부추 생산농가들도 본격적인 출하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겨우내 추위를 이겨내고 파릇파릇 봄기운을 품은 부추가 비닐하우스 가득 자랐습니다. 싱싱한 부추를 캐고 ...
최지호 2013년 02월 17일 -

[날씨와 건강] 겨울 불청객 '불면증'
◀ANC▶ 요즘 흐린 날씨가 이어지면서 잠을 푹 자기 어렵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대로 방치하면 우울증까지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날씨가 건강, 나윤희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내일은 절기상 봄기운이 느껴지기 시작한다는 '우수'지만 아직도 겨울철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낮 ...
설태주 2013년 02월 17일 -

7톤 강관에 깔려 중국동포 근로자 사망(그림 X)
오늘(2\/17)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강철배관 생산업체에서 일하던 중국동포 근로자 62살 김모씨가 길이 12미터, 무게 7톤 가량의 배관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고임목을 괴다가 배관이 움직여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2월 17일 -

(일)유형문화재 1호 동헌 시민 외면
울산시 지정 유형문화재 1호인 중구 북정동 조선시대 관청인 울산 동헌이 시민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최근 중구 구 도심을 방문한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58.5%가 동헌 방문 경험이 없다고 답했으며, 그 이유로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라는 답이 많았습니다. 발전...
2013년 02월 17일 -

침몰 작업선 인양 1~2일 늦춰질 듯
울산 신항 건설현장에서 침몰해 근로자 12명의 생명을 앗아간 석정 36호의 바지선 본체 인양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 해양항만청은 지난 14일부터 2천톤과 6백톤급 크레인을 동원해 수심 20m에 가라앉은 바지선 인양을 추진하고 있지만 뻘 속에 있는 선체에서 물을 빼내는 작업이 더뎌 당초 오늘(2\/17)로 예정...
설태주 2013년 02월 17일 -

모비스, 원주 동부에 67:62 승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오늘(2\/17) 강원도 원주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동부 프로미를 67 대 62로 이겼습니다. 용병 리카르도 라틀리프의 30점 득점에 힘입어 승리한 모비스는 최근 동부와의 경기에서 6연승을 하며 30승 13패로 선두 SK에 이어 시즌 2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2월 17일 -

사망전 1주일간 "과로 증거 없으면 산재 아니다"
근로자가 숨지기 전 일주일 동안 과로를 했다는 증거가 없으면 업무상 재해로 보기 어렵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지난 2천11년 자동차 금형가공 회사에서 관리자로 일하다 탈의실에 쓰러져 심근경색으로 숨진 박모씨의 유가족이 과로와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며 근로복지공단에 유족급여를 달라고 제기한 소송에...
설태주 2013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