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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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수, 내일 새벽 비 또는 눈
절기상 우수인 오늘(2\/18) 울산지방은 오전까지 5mm 미만의 비가 내린 뒤 그치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8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5-10mm 비가 더 내린 뒤, 내일 새벽부터는 1cm의 눈이 내리겠다며, 새벽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은 0도에서 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내일 밤부...
서하경 2013년 02월 18일 -

지난해 학교폭력 가해자 1,340명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학교폭력으로 처벌을 받은 가해자가 무려 천 340명이며, 피해자는 937명으로 조사됐습니다. 가해자 가운데 75명이 전학됐고 1명이 퇴학 조처됐으며, 출석정지가 119명, 221명은 서면 사과했습니다. 학교폭력 피해자들 가운데 586명은 심리상담을 받았으며, 치료를 위해 요양에 들어간 학생도 56명으로...
옥민석 2013년 02월 18일 -

울산항 발전협의회장에 SK에너지 이재환 부사장
울산항 발전협의회는 오늘(2\/18) 중구 태화동 SK행복타운에서 총회를 열어 SK에너지 이재환 부사장을 울산항 발전협의회 회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울산지역 51개 항만업체와 유관기관 등이 참가한 오늘 총회에서, 이재환 신임 회장은 울산항 개항 50주년인 올해 산업수도 울산의 수출 1천억달러 돌파 주역인 항만 가족의 자...
설태주 2013년 02월 18일 -

수도권 규제완화 토론회 개최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시도에 충북을 비롯한 비수도권이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13개 비수도권 시도지사와 국회의원들로 구성된 지역균형발전협의체와 지방분권 전국연대는 오늘(2\/18) 청주에서 토론회를 열고, 수도권 규제완화 저지를 위해 정파와 지역을 초월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정부가 재입법 예고...
이용주 2013년 02월 18일 -

기간제 교사 잇딴 자살 대책 추궁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권오영 의원이 오늘(2\/18)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기간제 교사 자살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며 대책을 따졌습니다. 권오영 의원은 지난해 11월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기간제 교사가 자살했고 12월에는 투신자살한 사건이 있었다며, 시 교육청이 이런 사안들을 은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2013년 02월 18일 -

고교생 추락사 클럽 업주 입건
지난 15일 새벽 클럽에서 졸업식 뒤풀이를 하던 고교생 2명이 추락해 1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클럽 업주 27살 장모씨를 안전주의 의무 위반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또 해당 클럽의 불법 구조 변경과 불법현수막을 설치해 건물창문 밖이 보이지 않도록 한 점 등에 대해서도 추가 조사...
이돈욱 2013년 02월 18일 -

(R)취업난에 졸업 미루는 대학생들(부산)
◀ANC▶ 청년 취업난을 반영하듯 졸업을 미루는 대학생들이 해마다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졸업과 동시에 취업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취업 때까지 '졸업예정자'란 신분을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조재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대학 졸업 시즌이지만 대학 도서관은 취업 준비생들로 만석입니다. 취업...
이상욱 2013년 02월 18일 -

"도둑질 아들 유치장에 가둬라" 경찰관 때려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2\/18) 물건을 훔친 자신의 아들을 유치장에 가두지 않는다며 경찰관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45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어제(2\/17) 새벽 5시 40분쯤 울산 남부경찰서 옥동지구대에 들어가 욕설을 하며 경찰관의 목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수퍼마켓에서 라면과 ...
이돈욱 2013년 02월 18일 -

(R)어긋난 '부정(父情)'
◀ANC▶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들의 그릇된 행동을 바로잡으려던 아버지가 도리어 유치장 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무슨 사연이 있었던 걸까요,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남구의 한 경찰지구대에서 언성을 높이는 한 남자. --(Effect)-- "XX카메라 치우라고, 입건해 하라고!" 폭언을 하며 경찰관을 ...
최지호 2013년 02월 18일 -

공방에 불..2천8백만 원 피해(수정, 온산소방)
오늘(2\/18) 새벽 1시 10분쯤 울주군 온양읍 발리에 있는 공예품 제조 공방에서 불이 나 공방 건물 2동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8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방 안 나무난로가 과열되면서 주변 톱밥더미에 불이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이용주 2013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