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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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시위하다 우연히 모이면 집회 아니다"
울산지법은 1인 시위를 하려다가 우연히 2명 이상 함께 한 시위를 단체집회로 볼 수 없다며 45살 조모씨와 36살 이모씨에게 각각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전교조 간부인 조씨는 지난 2천11년 울산시 교육청 앞에서 집회신고서를 내지 않고 '초빙교사제 폐지' 내용이 적힌 피켓을, 사회단체 간부인 이씨도 같은 장소에서 교육...
설태주 2013년 02월 14일 -

울산수출 올해 1천 100억 달러 목표
울산의 올해 수출 목표액이 천 100억 달러로 정해졌습니다. 울산시와 무역협회에 따르면 올해 국내외 경제성장률을 감안할 때 울산지역의 수출이 천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울산시는 자동차와 석유화학 등 주력산업의 전반적인 성장세가 예상된다며 해외시장 개척과 통상사절단 파견 등 수출 촉진책을 지속...
2013년 02월 14일 -

국립산재병원 설립 난항?
◀ANC▶ 새정부의 대선공약인 국립산재병원 설립이 순탄치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설립주체인 고용노동부가 부지제공과 지방비 투입 등 지나치게 까다로운 부대 조건을 내걸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창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립산재병원 설립은 박근혜 당선인의 대선 7대 공약에 포함돼 있습니다. -...
2013년 02월 14일 -

정당후원금 낸 전교조 교사 4명 경징계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중징계가 내려졌던 울산지역 전교조 교사 4명이 부산고법으로부터 정직취소 판결을 받고 교육청 재심을 거쳐 경징계 처분으로 경감됐습니다. 유치원 교사 A씨 등 4명은 지난 2010년 10월 공무원 신분으로 당시 민주노동당에 가입해 정당후원금을 냈다는 이유로 교육청으로부터 정직 1~3개월의 중징계...
최지호 2013년 02월 14일 -

울산지역 대학교 졸업식 잇따라
오늘(2\/14) 한국 폴리텍대학 학위 수여식을 시작으로 울산지역 대학들의 졸업식이 잇따라 열립니다. 한국 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는 오늘 7개 학과 291명의 졸업생들에게 산업학사 학위를 수여했습니다. 내일은 울산대와 울산과학대, 춘해보건대가 오는 26일에는 유니스트의 졸업식이 각각 열립니다. @@@
유영재 2013년 02월 14일 -

승용차 비닐하우스 덮쳐..3명 사상(화면:울주경찰)
오늘(2\/14) 새벽 3시쯤 울주군 웅촌면 곡천리의 웅촌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주거용 비닐하우스로 돌진해, 승용차 운전자 33살 김모 씨가 숨지고 비닐하우스에서 잠을 자고 있던 64살 김모씨 등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커브길을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
이용주 2013년 02월 14일 -

폐기물 업체 불..80만 원 피해(중부소방서)
어제(2\/13) 오후 5시10분쯤 북구 진장동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나 폐스티로폼과 고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8만 원의 재산 패해를 내고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폐기물 업체의 담을 쌓기 위해 산소 용접기를 사용하던 중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최지호 2013년 02월 14일 -

노래방 소음 항의 이웃 폭행한 40대 입건
남부경찰서는 오늘(2\/14) 노래방 소리가 시끄럽다고 항의한 이웃에게 폭력을 휘두른 업주 40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오늘 새벽 0시 20분쯤 자신이 운영하는 남구의 한 노래방 건물 3층 주택에 찾아가 평소 소음문제로 다툼이 잦았던 51살 박모씨의 멱살을 잡고 몸을 밀치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
최지호 2013년 02월 14일 -

임대주택 보급 저조..공공주택 늘려야
울산지역 주택보급률은 전국 최고 수준이지만 임대주택 보급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010년 기준으로 울산지역 주택 수는 40만 천 가구로 전국의 2.2%를 차지했지만, 임대주택 재고 물량은 2만 천 188가구로 전국의 1.5%에 불과했습니다. 또 임대주택에서 공공부문이 차지하는...
설태주 2013년 02월 14일 -

석정호 침몰 첫 공판.. "혐의 인정"
울산 앞바다에서 침몰해 근로자 12명이 숨진 석정 36호 사건의 피의자들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늘(2\/14) 울산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석정건설 대표이사 60살 박모 씨와 원청인 한라건설 현장소장 47살 조모씨 등 6명에 대한 오늘 첫 공판에서 피의자들은 기상 악화로 위험한데도 선박을 피항시키지 않은 사실을 모두 인정했...
설태주 2013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