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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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무시 '사설 구급차' 교통사고..1명 부상(촬영 O)
오늘(2\/17) 오후 1시 20분쯤 (울산광역시) 중구 북부순환도로 동중삼거리에서 직진하던 사설 구급차와 좌회전하던 에쿠스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57살 박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구급차에는 환자가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환자를 태우러 가던 구급차가 삼거리에서 신호...
설태주 2013년 02월 17일 -

노인학대 신고 106건..해마다 증가
울산 노인보호 전문기관은 지난해 울산에서 노인학대 신고가 한해 전보다 34% 늘어난 106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신고 건수는 지난 2천10년 이후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학대 피해 노인의 성별은 여성이 67%로 남성보다 더 많았습니다. 노인보호기관은 소득이 없는 자녀보다 부양 능력이 있는 아들이나 며...
설태주 2013년 02월 17일 -

보안요원 폭행 현대차 전 노조간부 약식기소
울산지검은 현대자동차 보안근무자를 폭행한 혐의로 전 노조간부 황모씨를 벌금 5백만원에, 차량으로 출입문을 막아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노조간부 김모씨를 벌금 3백만원에 약식 기소했습니다. 황씨 등은 지난해 11월 30일 1톤 트럭에 만장기 등을 싣고 현대차 울산공장 명촌 정문으로 들어오려다 이를 막는 보안근무자...
설태주 2013년 02월 17일 -

(일)울산 야구장 기초공사 활발
울산의 야구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울산 야구장 건립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착공한 남구 옥동 체육공원내의 울산 야구장은 6만 제곱미터 부지에 450억 원이 투입돼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기초공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체 만 2천 석 규모의 울산야구장은 8천 석은 고정...
2013년 02월 17일 -

꽃대신 '사탕'
◀ANC▶ 졸업식 하면 으레 떠오르는 것이 싱싱하고 화려한 꽃다발 일텐데요. 그런데 최근에는 꽃 가격이 너무 올라 사탕이나 비누가 인기라고 합니다. ◀END▶ ◀VCR▶ 한 중학교 졸업식. 꽃 파는 상인들이 장사진을 치고 있지만 표정이 그리 밝지 않습니다. 졸업시즌을 맞아 꽂 가격이 폭등하면서 꽃다발을 사가는 사...
유영재 2013년 02월 17일 -

(토) 울산시 '흉조 까마귀' 인식 개선 집중
울산시는 흉조라고 여기는 까마귀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 사업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시민들이 까마귀와 친숙하도록 오는 22일 '태화강 떼까마귀, 갈까마귀 군무 체험 행사'를 여는 한편, 매년 2월 개최되는 태화강 겨울철새학교를 4회에서 9회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까마귀 배설물 처리반을 다음...
유영재 2013년 02월 16일 -

(토)올해 3만7천 개 일자리 창출 목표
울산시가 올해 지난해보다 6천여 개가 늘어난 3만 7천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경기침체 등으로 일자리 창출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고용우수기업에 대한 특례보증 지원을 비롯해 청년 인턴과 청년CEO 육성사업, 채용박람회 등 각종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사회적 기업 육성과 장년층 ...
2013년 02월 16일 -

울산모비스 6강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오늘(2\/16) 오후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91-64로 27점 차 대승을 거뒀습니다. 모비스는 라틀리프가 34득점 13리바운드로 맹활약했고, 문태영과 함지훈도 각각 14득점을 올리면서 3쿼터 종료시까지 점수 차이를 22점 벌리는 등 여유있게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로서 모비스...
이돈욱 2013년 02월 16일 -

축사*주택에 불(화면:중부,온산소방)
오늘(2\/16) 아침 8시 10분쯤 울주군 언양읍 다개리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사료용 짚더미 8톤을 태워 소방서 추산 3백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축사 주인 58살 윤모 씨가 짚더미 옆에서 모닥불을 피우다 불똥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중부소방 또 아침 8시 20분 ...
이용주 2013년 02월 16일 -

현대차 "사내하청 근로자 교섭 대상 아니다"…재확인
현대자동차가 비정규직 노조를 교섭 대상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중앙노동위원회와 부산지방노동위원회가 비정규직 노조는 직접 교섭 대상이 아니라고 결정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지난해 대법원의 '최병승 판결'로 사내하청 근로자가 현대차의 직접 고용 ...
옥민석 2013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