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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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학부 졸업생 86.9% 대학원 진학
지난 2009년 개교해 내일 첫 졸업생을 배출하는 유니스트의 학부 졸업생 86.9%가 대학원에 진학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유니스트는 학부 졸업생 175명 가운데 8%인 14명이 취업하고, 131명은 유니스트 대학원, 21명은 서울대 대학원 등에 각각 진학해 연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는 내일 오후 2...
최지호 2013년 02월 25일 -

울산시 어업지도선 신규로 도입
울산시는 기존 어업지도선인 17톤급 울산 201호가 22년이 지나 노후화 돼 폐선처리하고 신규로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3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워트제트식 추진기를 갖추고 최고 속력이 30노트인 30톤 급의 신규 어업지도선을 내년 말까지 도입할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신규 어업 지도선이 건조되면 불법어업 단...
2013년 02월 25일 -

시, 취약계층에 컴퓨터 240대 보급
울산시가 연말까지 정보취약계층에게 컴퓨터 240대를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 그린 PC 보급사업은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4월까지 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사랑의 그린 PC 보급사업은 지난 2천9년부터 시작돼 지난해까지 천 600여 세대에게 전달됐습니다.\/\/\/
2013년 02월 25일 -

기름값 3주 연속 오름세..북구 최고
국제 유가 상승으로 울산지역 기름값이 3주 연속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으로 울산지역 주유소 판매 보통 휘발유값은 리터당 평균 천924원, 경유값은 천790원으로 3주 전보다 각각 20원과 50원이 올랐습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북구지역 주유소 기름값이 가장 비싸고 울주군이 가장 저렴했...
설태주 2013년 02월 25일 -

고등학생이 승용차 훔쳐 뺑소니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2\/25) 훔친 승용차로 추돌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16살 경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등학생 1학년인 경군은 오늘 낮 12시30분쯤 북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39살 양모 씨의 승용차를 훔쳐 타고 다니다, 신호대기 중이던 53살 박모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
최지호 2013년 02월 25일 -

낮 최고 13.1도..이틀째 건조경보
오늘(2\/25)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13.1도까지 올라 지난 2월1일 13.4도를 기록한 데 이어 올 겨울 들어 두번째로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어젯밤(2\/24) 9시40분을 기해 이틀째 건조경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2\/26)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산발적으로 빗방울 떨어지는 ...
최지호 2013년 02월 25일 -

상수도 사용량 PDA로 자동 검침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상수도 사용량을 휴대용단말기로 검침하는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휴대용단말기를 이용할 경우 검침과 동시에 전산 시스템의 체납 여부와 요금 추이, 누수 가능성 등의 정보를 조회해 각 가정에 제공할 수 있습니다. 상수도본부는 또 아파트단지와 대형 건축물 지하에 위치한 상수도 계량기를 검침...
유희정 2013년 02월 25일 -

(R) 정규리그 우승 정조준
◀ANC▶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다음달 2일 대구와의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38경기 대장정에 오릅니다. 지난해 아시아 정상에 올랐던 주전 대부분이 빠져나갔지만 새롭게 전력보강을 마치고 정규리그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괌과 제주, 일본을 돌며 동계훈련을 마친 선수들이 ...
이돈욱 2013년 02월 25일 -

훔친 스마트폰 개통했다 덜미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2\/25) 자신이 근무하는 대형마트의 휴대폰 매장에서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22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6월 남구의 한 대형마트 휴대폰 매장에서 스마트폰 한 대를 훔쳐 개통했다 고유번호를 추적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마트의 보안요원으로 근무하던 김씨는 CCTV의 위...
이돈욱 2013년 02월 25일 -

건조한 날씨..화재 잇따라(촬영 O, 남부소방)
오늘(2\/25) 오후 2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방도리 온산공단 뒷산에서 불이 나 임야 1헥타르를 태워 소방서 추산 5천4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근의 금속 가공회사에서 용접 작업 도중 불티가 야산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
최지호 2013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