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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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지역 정치권 역할 기대
◀ANC▶ 박근혜 정부의 초대 내각과 청와대 인선에서 울산 소외론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의 역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단체장과 다선 중진의원들을 중심으로 새정부와의 인맥을 적극 활용해, 지역 현안을 해결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로 출범하는 ...
2013년 02월 26일 -

문화예술 육성사업에 올해 7억 원 지원
울산시가 올해 문화예술 육성사업에 모두 7억 여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분야는 문학과 전시회, 미술전, 음악,영상예술 등 84개 사업으로 울산시는 159개 신청사업에 대한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현장 평가위원이 공연에 직접 참여해 내년 심사에도 반영할 예정입니다.\/\...
2013년 02월 26일 -

쌍용건설 워크아웃..아파트.방파제 차질 우려
국내 건설사 시공능력 13위인 쌍용건설이 오늘(2\/26) 기업 개선작업인 워크아웃을 신청하면서 울산지역에도 파장이 예상됩니다. 쌍용건설이 울산에서 시공 중인 공사는 현재 북구 487세대 아파트 건설과 울산 신항 보수공사 등으로, 특히 아파트 공사의 경우 유동성 위기가 알려지면서 협력업체들이 자재 납품을 미루면서...
설태주 2013년 02월 26일 -

현대차, 세계 최초 수소연료전지차 양산
현대자동차가 오늘(2\/26일) 울산공장에서 세계 최초로 수소 연료 전지차 양산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현대차가 개발한 투싼ix 수소연료 전지차는 가솔린 환산 기준으로 리터당 27.8km 연비에 1번 충전으로 594km까지 갈수 있으며, 오는 2천 15년까지 1천대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수소차는 순수한 물만 배출하는 무공해 차...
설태주 2013년 02월 26일 -

곳에 따라 비..낮 최고 10도
오늘(2\/26)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 속 오후에 곳에 따라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0도가 예상됩니다. 내일(2\/27)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3도에서 낮 최고 15도의 기온 분포로 3월 하순의 따뜻한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울산지방에 사흘째 건조경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2월 26일 -

준공후 미분양 3년 만에 최저..중대형이 93%
울산지역의 준공후 미분양 주택 수가 계속 줄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준공후 미분양 주택 수는 1천 664가구로, 지난 2천 10년 2월 이후 가장 적은 수준입니다. 미분양 주택은 남구가 1천253가구로 가장 많고, 북구 739가구, 중구 629가구 등의 순이었으며, 평형 별로는 전용면적 85제곱미터 ...
설태주 2013년 02월 26일 -

(R) '유산은 옛말'..주택연금이 효자
◀ANC▶ 사는 집을 담보로 평생 연금을 받는 주택연금 가입자가 울산에서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집은 자식에게 물려줘야 한다는 생각이 바뀌면서 주택연금이 효자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매매가격이 2억5천만원 가량인 아파트에서 20년째 살고 있는 72살 박모씨 부부입니다....
설태주 2013년 02월 26일 -

도서관 등 문화시설 북구 소외 주장
북구의 작은 도서관 모임이 오늘(2\/26)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시립도서관이 남구 여천동으로 결정된 데 대해 유감을 표했습니다. 이들 모임은 북구에는 다른 기초단체처럼 큰 규모의 도서관이 없고 각종 체육시설과 문화복지시설도 열악하다며 북구 주민들이 울산시 행정에서 소외돼서는 안된다고 주...
2013년 02월 26일 -

재송!(R)시험비행 성공(경남)
◀ANC▶ 【 앵커멘트 】 한국항공우주산업, 카이가 개발한 국산 첫 기동헬기 '수리온'이 영하 40도의 악조건속에서 진행된 알래스카 시험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수리온의 저온비행 능력이 입증돼 내수는 물론 수출 길도 활짝 열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종승 기자!!!◀END▶ ◀VCR▶ 】 알래스카의 혹한 속에서 '수리온'...
이상욱 2013년 02월 26일 -

고원준 전 회장 뇌부종으로 위중
어제(2\/25) 자신의 집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에 입원한 고원준 전 울산상의 회장이 뇌부종으로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 전 회장이 입원해 있는 울산대병원 관계자는 현재 의식이 혼미한 상태로 뇌부종이 심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며 경과를 지켜보고 있으며, 상태가 호전되는대로 수술 일정을 잡을 예정이라...
이돈욱 2013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