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시 사이버도서관 전자도서 추가
스마트폰이나 전용 단말기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사이버도서관' 전자도서 422권이 추가돼 오는 28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도서관 이용자와 시민 설문조사 등을 거쳐 추가도서를 선정했으며, 이로써 사이버 도서관 전자도서는 모두 7천 953권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 사이버 도서관은 공공도서관과 대학도...
이상욱 2013년 02월 27일 -

한국주택금융공사 울산지사 개점 (수정)
한국 주택금융공사 울산지사가 오늘(2\/27) 남구 달동 동양증권 빌딩에서 개점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주택금융공사 울산지사는 울산과 경주, 포항을 관할 구역으로, 사는 집을 담보로 연금을 받는 주택연금과 낮은 금리로 주택마련자금을 빌려주는 보금자리론 등의 업무를 처리합니다. 이에따라 울산 시민들은 지...
설태주 2013년 02월 27일 -

"학원으로 와라" 현수막 '말썽'
◀ANC▶ 최근 불법 과외 공부방이 크게 늘어나자, 일부 학원들이 이를 근절하자는 내용의 현수막을 곳곳에 내 걸었는데요, 이 역시 불법이어서,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 국*영*수 필수 과목을 중점으로 성적을 확 올려준다는 고액과외 광고가 즐비합니다. 이처럼 교...
유영재 2013년 02월 27일 -

시의회 올해 집행부 업무보고 마무리
울산시의회가 오늘(2\/27) 각 상임위원회를 열어 지난 18일부터 이어온 울산시와 시 교육청의 올해 업무보고를 마무리했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마지막날 행자위는 매체를 활용한 생태 환경도시 울산 홍보의 극대화를 주문했고, 명예시민 감사관제를 활성화해 공무원 부조리를 사전에 예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산업건설위...
2013년 02월 27일 -

무학*롯데재단 이웃돕기 성품 기탁
주식회사 무학과 롯데삼동복지재단 임직원들이 오늘(2\/27) 오전 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와 생필품 등을 기탁했습니다. 무학은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천 포대, 2천 300만 원을 상당을 전달했고 롯데삼동복지재단은 푸드마켓을 통해 생필품 6천만 원 상당을 기탁했습니다.\/\/\/
2013년 02월 27일 -

5시\/울산] 76일 만에 인양..처참한 선체\/수퍼
◀ANC▶ 작년 12월, 울산 앞 바다에서 바지선이 침몰해 12명의 선원이 숨진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는데요. 침몰됐던 작업선이 사고 발생 76일만에 인양됐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VCR▶ 대형 기중기선들이 바닷물 속에서 바지선 선체를 끌어 올립니다. 배 위에는 각종 구조물이 어지럽게 얽혀 있고 상부 갑판은 폭...
설태주 2013년 02월 27일 -

미세먼지 농도 해마다 낮아져
울산지역의 대기중 미세먼지 농도가 해마다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 8년 대기중 미세먼지 농도는 환경기준치인 50 마이크로그램보다 높은 54 마이크로그램을 기록했지만, 이후 점차 떨어져 지난해에는 46 마이크로 그램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목표를 45 마이크로 그램으로 ...
2013년 02월 27일 -

울산교육청 일부 고교생 학교 재배정…형평성 논란
울산시 교육청이 올해 고등학교 신입생 배정에 반발이 일자 일부 신입생을 다른 학교로 재배정해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시 교육청은 과학 중점학교인 중앙고의 인문 집중 과정에 지원자가 미달하자 신입생 7명을 강제 배정해 학생과 학부모가 반발하자 이 가운데 5명을 재배정했습니다. 그러나 재배정에서 제외된 ...
유영재 2013년 02월 27일 -

바코드 바꿔 마트에서 절도 30대 입건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2\/27) 바코드를 바꿔 달아 대형마트에서 물품을 훔친 혐의로 38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1일 남구 삼산동 한 마트에서 30만원 상당의 물품에 가격이 싼 바코드를 바꿔 달아 계산하는 방법으로 두 차례에 걸쳐 6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3년 02월 27일 -

고원준 전 울산상의 회장 '중태'
고원준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어제(2\/25) 오전 8시20분쯤 남구 신정동 자택에서 목에 피를 흘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고 전 회장이 집에 혼자 있다가 의식을 잃고 창문 쪽으로 쓰러지면서 얼굴과 목 등이 유리 조각에 찔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 전 회장은 울산상의 자금 수십 억원...
이상욱 2013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