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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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유니스트 입찰 전쟁
◀ANC▶ UNIST가 연구시설 확충을 위해 대규모 임대형 민자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려 2천억원 규모의 이 사업에 대형 건설업체들이 치열한 입찰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9년 문을 연 UNIST가 대규모 시설 확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구중심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돈욱 2013년 02월 24일 -

고래축제에 '러시아의 날' 행사 도입
오는 4월 열리는 고래축제에 '러시아의 날' 행사가 마련됩니다. 러시아는 고래해체장을 갖춘 상업포경회사인 '태평양포경회사'를 지난 1898년 장생포에 설립했었습니다. 고래문화재단은 당시 조선-러시아 간 포경기지 계약서, 장생포에 정박했던 외국선박에 대한 보고서 등을 토대로, 포경기지 조인식 재현과 러시아 문화...
유희정 2013년 02월 24일 -

태화강 중상류*동천강 국가하천 촉구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국비가 투입될 수 있도록 태화강 중상류지역과 회야강, 동천강을 지방하천이 아닌 국가하천으로 지정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윤시철의원은 현재 국가하천인 태화강 도심 구간외에 삼호교 위쪽 중상류지역까지 국가하천으로 확대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2013년 02월 24일 -

여성 감금*성폭행범에 집유 5년
울산지법은 강간치상죄와 감금죄 등으로 기소된 37살 김모 씨에게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성폭력치료강의 80시간 수강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3월 인터넷사이트를 통해 만난 31살 여성 김모 씨를 모텔에 11시간 동안 감금한 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3년 02월 24일 -

(수정)건조주의보 속 화재 잇따라(사진:온산, 중부)
오늘(2\/24) 오후 2시 1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 반계저수지 뒷산에서 불이 나 임야 3천 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을 하다 마른 나무에 불티가 튀었다는 56살 박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후 4시쯤에는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의 한 고물상에서...
이용주 2013년 02월 24일 -

동구 "조선소 바지선*폐선 주차장으로"
동구가 출퇴근 차량으로 인한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바지선과 폐선을 활용하자는 제안을 내놓았습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현대중공업측에 조선소에서 사용하지 않는 배나 바지선을 임직원 주차장으로 이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올해 현대중공업과 주차난 해결 실무자협의회를 구성하고 ...
유희정 2013년 02월 24일 -

음주운전 적발 감소*사고는 증가
지난 3년간 울산지역의 음주운전 적발 건수는 줄어들고 있지만 음주운전 사고는 증가추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울산지역의 음주운전 단속 건수는 지난 2010년 8천 95건에서 2011년 6천 273건, 지난해에는 5천 486건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음주운전 사고는 2010년 736건에서 2...
유희정 2013년 02월 24일 -

유통기한 지난 식품 보관 어린이집 적발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보관한 남구의 한 어린이집이 학부모들의 신고로 적발됐습니다. 남구청은 원생이 19명인 남구의 한 어린이 집이 유통기한을 1달 가량 넘긴 두부를 식품창고에 보관한 것으로 드러나 영업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일부 학부모들은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로 ...
최지호 2013년 02월 23일 -

기적의도서관, 다문화가정 상담사 교육
북구 기적의 도서관에서 다문화가정을 위한 복지상담사 과정을 운영합니다. 기적의 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민간자격증인 다문화가정복지상담사 2급 과정을 개설해, 다문화가족 상담과 취업 컨설팅 등을 교육합니다. 이번 상담사 과정에는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 3명도 교육을 받으며 자격증 취득에 도전합니다.\/\/
유희정 2013년 02월 23일 -

통합진보당 전 간부 불법자금 모금 벌금 4백만 원
울산지법은 정치자금법 위반죄로 불구속 기소된 통합진보당 울산시당 전 간부 A씨에게 벌금 4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천9년부터 지역 대기업 노조 근로자와 지인 등 1천 7백여명으로부터 1억 7천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모금해 정당에 송금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법원은 A씨가 당원이 아닌 기업 근로자 등을 후원당...
설태주 2013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