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날씨(데스크)
◀ANC▶ 울산은 오늘 비가 내리면서 더위는 잠시 주춤했는데요, 이번 주말부터는 낮 기온이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가 찾아온다고 합니다. 자세한 주말 날씨,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1) 내일부터는 다시 한여름 날씨로 돌아가겠습니다. 울산 내일 낮기온 28도로 오늘보다 5도나 높겠고, 일요일에...
옥민석 2013년 06월 14일 -

'제 8회 세계노인 학대 인식의 날' 기념식
'제 8회 세계 노인 학대 인식의 날 기념식'이 오늘(6\/14) 남구 가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 2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오늘 기념식은 노인 학대 예방을 위한 노인 강령 낭독과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울산대공원에서는 노인 학대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한 거리 캠페인도 열렸...
유영재 2013년 06월 14일 -

원전비리..금품로비까지 확대
◀ANC▶ 원전비리와 관련한 검찰 수사의 초점이 금품 로비를 규명하는 쪽으로 맞춰지고 있습니다. 사용처가 불분명한 뭉칫돈의 흐름을 추적하겠다는건데, 울산지역 원전 기자재 업체들도 수사의 불똥이 튀지 않을 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부품 시험성적서를 위조한 원전비리 ...
옥민석 2013년 06월 14일 -

부산에서 이대우 흔적 발견..울산도 비상근무
탈주범 이대우의 흔적이 오늘(6\/14) 부산에서 발견되면서 울산 경찰도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청은 이대우가 부산에 잠입한 것으로 확인됨에따라 주요길목의 검문검색을 강화하는 등 비상근무에 들어가는 한편, 각 경찰서 별로 편성된 전담반을 투입해 검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대우는 지난달 20일 전주...
이돈욱 2013년 06월 14일 -

문수로 2차 아이파크 공사금지처분 기각
울산지법은 오늘(6\/14) 61살 이모씨 등 주민 54명이 일조권을 침해받는다며, 현대산업개발을 상대로 제기한 문수로 2차 아이파크 공사중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아파트 건축이 각종 기준에 위배되지 않았고 이미 분양계약이 대부분 체결된 상태라며, 주민들은 공사가 완료된 뒤에도 금전적인 손해...
이돈욱 2013년 06월 14일 -

술집에서 만난 여성 휴대전화 절도
남부경찰서는 술집에서 만난 여성의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로 24살 구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구씨는 지난 11일 새벽 남구 달동의 한 노래방에서, 인근 술집에서 만나 합석한 여성 20살 김모 씨에게 휴대전화를 빌려 쓰겠다고 속인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6월 14일 -

11명 성폭행 울산 발바리 징역 30년 선고
울산지법은 오늘(6\/14) 주택가를 돌아다니며 여성들을 상대로 연쇄성폭행 범죄를 저질러 사형이 구형됐던 이른바 '울산발바리' 42살 안모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횟수가 적지 않고 여성들을 상대로 계획적인 범행을 저질러 피해자들에게 평생 씻을 수 없는 육체적, 정신적 상처를...
이돈욱 2013년 06월 14일 -

"시끄럽다" 이웃 뺨 때린 40대 입건
동부경찰서는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이웃의 뺨을 때린 혐의로 40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어젯밤(6\/13) 9시쯤 동구 방어동에 사는 옆집 주인 50살 이모씨를 찾아가 소음이 심하다며 항의하다 이씨의 뺨을 한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평소 취미로 꽹과리와 장구를 쳐 소음때문에 ...
이용주 2013년 06월 14일 -

(R) '울산발바리' 징역 30년
◀ANC▶ 검찰이 사형을 구형한 이른바 울산 발바리로 불리는 성폭행범에 대해 법원이 징역 30년형을 선고했습니다. 유기징역으로는 형법상 내릴 수 있는 최고형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새벽 시간 주택가를 서성거리는 한 남성. 지난 2008년부터 10대 청소년을 포함해 여성 11명을 성폭행한 이른바 ...
이돈욱 2013년 06월 14일 -

노인 학대 심각..예방법은?
◀ANC▶ 내일은 (6\/15) UN이 제정한 '세계 노인 학대 인식의 날' 입니다. 이런 사회적 관심 덕분에 최근 들어 노인 학대가 많이 개선되고 있지만, 유독 울산은 그렇지가 않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팔과 다리에 온통 피멍이 들었습니다. 할아버지 얼굴은 찢어지고, 할머...
유영재 2013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