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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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구 주택 화재..천백만원 재산 피해
오늘 오전 10시30분쯤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의 한 다가구 주택 3층에서 불이 나 천백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집 주인이 외출한 사이, 책상 위에 올려둔 컴퓨터에서 불이 나기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그림 => 울산소방 웹
유영재 2013년 06월 15일 -

이대우, 검거전 울산서 하루 은신
탈주범 이대우가 어제(6\/14) 부산에서 검거되기 전, 울산에서 하룻밤을 지냈지만 울산 경찰의 검문검색을 유유히 빠져 나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씨는 지난 13일 부산 해운대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울산으로 올라와 남구 야음동의 한 모텔에서 하룻밤을 지낸 뒤, 다음날 오후 6시 울산에서 다시 시외버스를 타고 해운...
유영재 2013년 06월 15일 -

동해남부선 민원 울주군에 떠넘겨 논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동해남부선 덕하차량기지 건설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대부분 울주군에 떠넘겨 논란이 예상됩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이 홈페이지에 공개한 동해남부선 덕하차량기지 건설에 따른 주민요구사항 17개 가운데 기지창 외곽도로 개설과 국도 14호선 도로 폭 확대 등 8개는 울주군 소관이...
옥민석 2013년 06월 15일 -

울산 앞바다서 참돌고래떼 4천500마리 발견
지난 4월 마지막으로 고래를 발견한지 50여 일만에, 고래바다여행선이 오늘(6\/5) 2차례에 걸쳐 참돌고래떼 4천5백여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오늘 낮 12시35분쯤 남구 장생포항 앞 5.8마일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3천여마리를, 이에 앞서 오전 11시40분에는 11.5마일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천5백여 마리를 발...
유영재 2013년 06월 15일 -

울산시, KCC 언양공장 10건 시설개선 권고
지난 5일 KCC 언양공장내 송풍기에서 불이 나 작업자들이 대피하고 악취가 배출된 사고와 관련해, 울산시가 시설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울산시는 불이 난 송풍기 등 배출가스 흡수시설 교체, 흡수 시설과 연결된 배관 도색작업 등 모두 10건의 시설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이번 KCC 언양공장 사고에 앞서, 동구 방어동에 있...
유영재 2013년 06월 15일 -

(R) 실업률은 낮아지는데...
◀ANC▶ 울산지역 실업률이 갈수록 줄어서 지난달에는 불과 1.2%에 머물렀습니다. 실업률이 낮아진 건 분명히 반길만한 소식인데, 실상을 살펴보면 오히려 그 반대라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울산의 실업률은 역대 최저 수준인 1.2%, 전국 평균 3%의 절반도 되...
이돈욱 2013년 06월 15일 -

음식점 화재 잇따라(사진:중부*남부소방)
어제(6\/14) 오후 4시 20분쯤 중구 성남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종업원 30살 김 모씨가 1도 화상을 입고, 이 불은 건물 일부와 주방용품 등을 태워 천5백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튀김 솥에서 기름이 튀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어제 저녁 6시 10분쯤에는 남구 ...
이상욱 2013년 06월 15일 -

한국 축구 대표팀 울산 입성..훈련 시작
오는 18일 울산에서 이란과 월드컵 최종 예선을 치를 우리나라 대표팀이 오늘(6\/15) 울산에 도착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오늘 오전 울산 롯데호텔에 여장을 푼 뒤, 오후에는 종합운동장에서 가볍게 몸을 풀며 컨디션을 점검했습니다. 지난 13일 울산에 도착한 이란 대표팀도 강동구장에서 사흘째 훈련을 갖고 한국전에 ...
유영재 2013년 06월 15일 -

번개탄 피운 차량서 50대 숨진 채 발견
오늘(6\/15) 오전 10시25분쯤 울주군 서생면 해안가 공터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52살 박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차 안에서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지만 번개탄을 피운 흔적에 미뤄 박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3년 06월 15일 -

때이른 무더위 '성큼'
◀ANC▶ 주말을 맞아 울산에도 무더위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때이른 무더위에, 시원한 물놀이장과 둘레길은 발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첨벙첨벙' 물놀이에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쏟아지는 물줄기에 흠뻑 젖다보면 찌는 듯한 더위는 아랑곳 없이 사라집니다. 올해 무더위가 일찍 찾아오고...
유영재 2013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