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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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천 복원사업 지역에 공영주차장 건설
남구청이 남구 신정동 공업탑 로터리 인근 여천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 지역에 공영주차장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현재 주차장으로 활용되는 여천천 복개 상부 콘크리트를 제거하고, 대신 인근에 주차면수 44대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오는 9월까지 만들 계획입니다. 남구청은 주차장이 줄어들어 영업 타격이 우려된...
유희정 2013년 06월 17일 -

경남은,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 동참
경남은행이 금융권에서 처음으로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동참합니다. 경남은행은 울산대 등 동남권 11개 대학과 산학 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경남은행은 11개 대학으로부터 학생을 추천받아 방학기간동안 장기와 단기 인턴십 프로그램 등의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옥민석 2013년 06월 17일 -

낮 최고 31도 불볕더위 예상..내일 비
오늘(6\/17) 울산지방은 한낮기온이 31도까지 올라가면서 불볕더위가 예상됩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후부터는 차차 흐려져 내일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30에서 최고 100mm의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가 온 다음에는 낮최고기온이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가 ...
이상욱 2013년 06월 17일 -

일)전통 줄다리기 '마두희' 심포지엄 열려
울산의 전통 줄다리기 놀이인 '마두희'를 재조명하는 학술 심포지엄이 내일(6\/17) 오후 2시 중구청에서 열립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문화재청 전문위원인 한양명 안동대 교수의 '마두희 전승양상'에 관한 주제 발표와 토론회 등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마두희는 조선시대 현재의 울산초등학교 자리에 있던 울산객사에서 열...
최지호 2013년 06월 17일 -

허위 부재자신고 이장 2명 벌금
울산지법은 오늘(6\/17) 마을 주민들의 동의를 받지 않고 부재자 신고를 한 혐의로 기소된 이장 2명에 대해 각각 벌금 70만원과 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실시된 대통령 선거에서 마을 주민 7명과 2명의 동의없이 부재자 신고서를 작성해 면사무소에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3년 06월 17일 -

(암각화2) 과제는?
◀ANC▶ ◀VCR▶ ◀END▶ 반구대 암각화를 물에서 건져내기 위한 해법으로 제시된 카이네틱 댐 방식은 이탈리아 등 해외에서 일부 도입됐지만 국내에서 처음 도입되는 방식입니다. 이 때문에 이 방식대로 투명댐을 건설할 경우 암각화를 훼손하지 않고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
옥민석 2013년 06월 17일 -

생태환경산업 가시화…오는 23일 국제회의 개최
울산시가 추진하는 '생태환경산업 구축사업'의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5년부터 197억원을 들여 산업단지 폐부산물을 에너지로 바꿔 필요한 기업끼리 나누는 사업으로 2천 3백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97만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습니다. 또 중구 유곡동에 한국생산기술원 친환경 청정 기술센터를 건립...
설태주 2013년 06월 17일 -

(R) 문수구장 열기 후끈
◀ANC▶ 내일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 월드컵 최종 예선 마지막 경기가 열립니다. 장맛비속에 수중전이 예상되지만 표는 매진됐고 벌써부터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월드컵 진출 여부를 확정짓는 마지막 한 판. 조 1위를 달리고 있는 우리 대표팀은 ...
이돈욱 2013년 06월 17일 -

새누리 새 울산시당위원장, 이채익 의원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임기 1년의 울산시당 위원장을 오는 21일에 선출하기로 하고 오늘(6\/17) 후보접수를 마감한 결과 이채익 의원이 단독으로 후보접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오는 21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채익 의원을 새로운 울산시당위원장으로 합의 추대하기로 했습니다.
옥민석 2013년 06월 17일 -

50명 미만도 노조전임자 둘 수 있어
다음달 1일부터 조합원 50명 미만의 노동조합에서도 전임자를 1명 둘 수 있게 됐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 노조 246개 가운데 50명 미만인 74개 노조도 전임자를 둘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그동안 조합원 50명 미만의 노동조합은 천 시간인 절반만 근로시간 면제를 받아왔습니다.
옥민석 2013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