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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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고 냉방' 단속..26도로 제한
울산에서도 오늘(6\/18)부터 영업장에서 문을 연 채 에어컨을 틀면 단속되고 전기 다소비 건물의 냉방온도는 26도로 제한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여름 사상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됨에 따라, 오는 8월 30일까지 에너지 사용 제한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롯데호텔과 현대백화점 등 울산의 전기 다소비 ...
이용주 2013년 06월 18일 -

'전국 대학생 자원봉사자 대회' 26일 개막
대학생들의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한 '전국 대학생 자원봉사자 대회'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오는 26일 동천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전국의 대학생 자원봉사자 4천 명이 참가할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제안대회와 울산을 소개하는 산업관광 시티투어 등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설태주 2013년 06월 18일 -

(R)사소한 시비 때문에..
◀ANC▶ 직장 동료들간의 사소한 다툼이 폭력으로 번져 목숨까지 앗아가는 사건이 최근 잇따르고 있습니다. 모두 한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해 일어난 일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회사원 53살 윤모씨는 어젯밤 9시 50분쯤, 회식 자리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모처럼만에 가진 회사 동료들 간의 회식자...
이용주 2013년 06월 18일 -

공정방송 국토 순례단 울산 방문
YTN 해직 언론인들로 구성된 공정방송을 위한 국토순례단이 오늘(6\/18) 울산을 찾았습니다. 지난 10일부터 국토 순례를 시작한 이들은 오늘 오후 울산에 도착해, 해직언론인 복직과 공정보도를 요구하는 도보 행진을 벌인 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철탑 농성장을 찾아 노조와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간담회도 열었입니다.\...
유희정 2013년 06월 18일 -

울산과학대학교 '지식나눔 멘토링 결연식'
울산과학대학교는 오늘(6\/18) 서부 캠퍼스에서 지역 기업체 퇴직 공장장들로 구성된 울산전문경력 인사지원센터와 '지식나눔 멘토링 결연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결연식을 통해 학생 2-3명과 퇴직 공장장 1명이 한 팀으로 구성돼, 학생들은 멘토인 공장장에게서 취업 전에 현장 업무를 미리 배우고 기술 개발 노하우 등을...
유영재 2013년 06월 18일 -

(R) 신공항 재추진..울산은?
◀ANC▶ 정부가 지난 2천11년 전면 백지화했던 동남권 신공항 건설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동남권 자치단체들이 일제히 환영의사를 밝힌 가운데, 울산시도 입지선정 등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해 9백만명이 이용한 부산 김해공항. 활주로가 짧아 동남아 등 중단거...
설태주 2013년 06월 18일 -

직장동료 밀어 숨지게 한 40대 검거(촬영O)
중부경찰서는 직장 동료를 밀어 숨지게 한 혐의로 48살 송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씨는 어젯밤(6\/17) 10시쯤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53살 윤모 씨와 말다툼을 하다 윤씨를 밀어 윤씨가 탁자 모서리에 부딪혀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송씨에 대해 폭행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
이용주 2013년 06월 18일 -

내일까지 장마..최대 70mm
오늘(6\/18)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 속 낮 최고 27도를 기록했으며 지역에 따라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중부지방에서 내려온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는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30에서 70mm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일(6\/19)까지 해안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다며, 차...
이용주 2013년 06월 18일 -

불법 '바둑이' 도박한 조폭 등 3명 검거(그림X)
중부경찰서는 사무실에서 수백만원을 걸고 내기 도박을 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38살 최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4일 밤 북구 진장동의 한 중장비 사무실에서 판돈 850만원을 걸고 무제한으로 돈을 걸 수 있는 바둑이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6월 18일 -

50대 자살소동 벌이다 추락사(화면:남부소방서)
오늘(6\/18) 오전 9시 2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56살 정모 씨가 베란다에서 자살 소동을 벌이다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최근 자녀와의 불화 등으로 괴로워했고 신변을 비관해 왔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