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동해남부선 민원 울주군에 떠넘겨 논란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6-15 00:00:00 조회수 182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동해남부선 덕하차량기지
건설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대부분 울주군에 떠넘겨 논란이
예상됩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이 홈페이지에 공개한
동해남부선 덕하차량기지 건설에 따른
주민요구사항 17개 가운데
기지창 외곽도로 개설과
국도 14호선 도로 폭 확대 등
8개는 울주군 소관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울주군 청량 주민들은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지역 발전을 막는 차량
기지 건설을 반대하겠다는 뜻을 수차례
밝힌 바 있어 차량기지 건설이 순탄치 않을
전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