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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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스포츠과학 중·고교 개교 종목 확정
울산시 교육청은 스포츠과학 중*고등학교의 개교 종목을 중학교 7개, 고등학교 10개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중학교는 육상과 수영, 체조, 유도, 양궁, 태권도, 근대 3종 등 7개 종목, 고등학교는 여기에 역도와 복싱, 레슬링 등 3개 종목을 추가해 10개 종목으로 확정됐습니다. 북구 산하동에 들어서는 스포츠 중.고등...
유영재 2013년 06월 12일 -

울산서 조선기자재 수출상담회 개최
울산과 부산, 경남도가 공동으로 조선과 해양플랜트 기자재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오늘(6\/12) 울산롯데호텔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일본 이마바리 조선소와 중국 촨동 조선소 등 6개 나라에서 12개 업체 바이어가 참여했으며, 부울경 121개 기업체도 참가했습니다. 올해로 3번째를 맞는 동남권 조선 ...
옥민석 2013년 06월 12일 -

유망 IT기업인, 불법도박 서버 관리하다 덜미
디도스 보안업체를 운영하며 유망 IT 기업인으로 손꼽히던 30대가 불법 도박사이트 서버를 관리해주다 경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12) 불법도박사이트 업체 4곳의 서버를 자신이 운영하는 일본내 서버로 이전시켜 보안서비스를 제공하는 수법으로 7천 7백만원을 받는 등 불법 사이트 운영을 방조...
이돈욱 2013년 06월 12일 -

초등학교 주변 육교 철거 안하기로
효용성이 없는 육교를 철거해야한다는 울산시의회 안성일 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울산시가 초등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육교가 필요하다며 철거할 수 없다는 답변을 내놨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청 앞 육교 등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혐한 결과, 인근 학교 학생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육교를 그대로 두는 것이 낮다는 의견이 ...
옥민석 2013년 06월 12일 -

민주노총, 오늘 노동자 결의대회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6\/12) 오후 울산대공원 동문에서 울산 건설기계노조의 레미콘 파업과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투쟁을 지원하는 울산 노동자 결의대회를 개최합니다. 또 민주노총은 대의원 등 간부 600여명이 참여하는 확대 간부파업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원 2명은 240여...
옥민석 2013년 06월 12일 -

신세계백화점, "2018년 울산 중구점 개점"
최근 주식회사 신세계가 중구 혁신도시에 백화점 출점계획을 밝힌 가운데, 오늘(6\/12) 정건희 신세계백화점 기획담당 상무가 중구청을 방문해 투자 배경과 추진계획 등을 밝혔습니다. 정 상무는 "주소비층인 40대와 잠재적 소비자인 10대 비중이 높아 백화점 출점을 결정하게 됐다"며 "2018년초 개점을 목표로 2015년 착...
최지호 2013년 06월 12일 -

일본> 울산투자 외면
◀ANC▶ 지난 2천 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일본 부품업체들이 안전한 우리나라에 잇따라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울산에만 일본 투자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옥민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동차부품 매출 세계 2위인 글로벌 기업 일본 덴소그룹이 지난해 9월 창원시와 첨...
옥민석 2013년 06월 12일 -

(R)'늑장 신고' 엄벌해야
◀ANC▶ 요즘 계속되는 화학물질 유출 사고를 막기 위해, 사고를 낸 업체에 거액의 과징금을 물리는 법안이 최근 통과됐습니다. 그런데 늑장 신고한 업체에 대한 처벌은 고작 과태료 100만 원에 불과해 사고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불산 저장 탱크가 폭발해 ...
유희정 2013년 06월 12일 -

친구 언니 옷 훔친 여학생 4명 입건
울주경찰서는 친구의 집에서 물건을 훔친 혐의로 15살 이모 양 등 여학생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7일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에 사는 친구 노모 양의 집에 놀러갔다가, 노 양의 언니 방에서 옷과 신발 등 60만 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6월 12일 -

일산유원지내 시유지 매각 '법적 대응'
동구 일산유원지 개발에 수용돼 이주한 원주민 대책위원회는 오늘(6\/12)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일산유원지내 시유지 매각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울산시가 공공시설 확충을 이유로 자신들을 쫓아낸 뒤 이를 매각하려 한다며, 부동산을 다시 살수있는 권리를 주지 않으면 민·형사상...
설태주 2013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