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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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 미끼로 돈 뜯어낸 다방종업원 집유
울산지법은 오늘(9\/13) 동거를 할 것처럼 속여 손님에게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다방종업원 29살 김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에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다방 손님 59살 윤모씨가 재력을 과시하며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자, 동거를 할 것처럼 속여 옷가게를 차릴 돈을 받아내는 등 지난해 12월부...
이돈욱 2013년 09월 13일 -

낮 최고 29도..오후 한 때 비
오늘(9\/13)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9도로 예상되며, 오후 한 때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9\/14)은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23도에서 2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전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3년 09월 13일 -

내일 10-20mm 비 소식..낮 최고 29도
울산지방은 오늘(9\/13) 따뜻한 서풍이 불고 구름 사이로 강한 햇볕이 내리쬐면서 낮 기온이 32.5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10-20mm의 비가 내린 뒤 오후 늦게 개겠으며, 22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일 새벽과 아침, 내륙 곳곳에 안개 끼는 곳이 있겠다며,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
유영재 2013년 09월 13일 -

NT:울산](단독)'미국산' 공기밥 국산둔갑\/수퍼
◀ANC▶ 값싼 미국산 쌀을 국내산으로 속여 시내 음식점에 팔아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내 한 오리 전문점입니다. 식재료 가운데 쌀은 국산을 쓰고있다고 걸어놨습니다. 식자재 도매업소에서 받은 명세서에도 쌀은 국내산으로 적혀있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이 ...
설태주 2013년 09월 13일 -

당정협의회>산업박물관 축소 안돼
◀ANC▶ 새누리당 울산시당과 현오석 부총리 등 장차관들이 오늘(9\/13) 국회에서 당정협의를 갖고, 울산지역 대선 공약의 조속한 이행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자리에서 박맹우 시장은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의 축소 건립은 안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소속 지...
홍상순 2013년 09월 13일 -

자치단체*기업 온누리 상품권 100억 돌파
추석을 앞두고 울산지역 기업과 자치단체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구매액이 1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시와 5개 구·군 등 자치단체가 4억 9천만원, 현대자동차와 협력업체, 현대 중공업, SK에너지 등 지역 대기업이 99억 2천만원 등 모두 104억 2천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상욱 2013년 09월 13일 -

오일허브 글로벌 홍보
◀ANC▶ 어제(9\/12)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 에너지장관 회의에서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을 위한 국제협력의 기틀이 마련됐습니다. 에너지 정책 담당자들이 오늘 울산을 찾아, 정유시설과 석유 비축시설 등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세계 각국의 에너지 정책 담당자들이 울산을 찾았습니...
이돈욱 2013년 09월 13일 -

석정호 침몰 책임자 전원 항소심도 유죄
지난해 12월 울산 앞바다에서 침몰해 12명의 근로자가 숨진 석정 36호 사고와 관련해 원·하청 임직원 전원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울산지법은 김모 석정건설 현장소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월, 또 나머지 5명에 대해서도 집행유예 등의 1심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사고 당일 풍랑예비...
이돈욱 2013년 09월 13일 -

홍명고 "천상 이전 계획 변함없다"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로 이전을 추진중인 홍명고등학교 이원우 이사장이 오늘(9\/13) 울산시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천상 이전 계획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원우 이사장은 천상지역 학부모들이 비리사학이라며 이전을 반대하고 있지만 사학인 홍명고가 아니면 대안이 없다며 천상으로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
유영재 2013년 09월 13일 -

대검, 울산에서 현대차 불법파견 수사회의
대검찰청 공안부가 현대자동차 불법파건 사건수사와 관련해 오늘(9\/13) 울산지검에서 수사회의를 열었습니다. 오늘 회의는 울산뿐 아니라 현대차 공장이 있는 전주와 아산 지역 관할 검찰도 참가해 그동안의 수사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수사계획과 방향을 정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검찰은 지난 2007년 현대차의 불법파...
이돈욱 2013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