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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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아이 임신한 줄 알고 결혼..위자료
울산지법은 오늘(9\/13) 32살 문모씨가 부인 이모씨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혼인을 취소하고 이씨가 남편 문씨에게 위자료 천 5백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문씨는 이씨와 교제하던 중 임신을 하게 되자 자신의 아이라고 생각해 결혼을 했지만, 태어난 아이가 유전자 검사 결과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
이돈욱 2013년 09월 13일 -

울산시, 니가타시에 문화공연단 파견
울산시가 일본 니가타시 초청으로 '니가타 소오도리 축제'에 문화공연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사물놀이 공연단인 농해누리를 오는 13일부터 나흘간 울산대표로 파견해 사물놀이와 춤사위를 소개하고 니가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사물놀이 강습도 열 계획입니다.\/데스크 울산시와 니가타시는 지난 2006년 ...
홍상순 2013년 09월 13일 -

홍명고 이전도 장기 표류?
◀ANC▶ 울주군 청량면 홍명고등학교의 범서읍 천상 이전이 사실상 확정되자, 범서 주민들의 반발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도 반대 입장이어서 장기 표류중인 교육연수원의 사례를 되풀이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주군 청량면 홍명고등학교의 범서읍 천상 이전...
이상욱 2013년 09월 13일 -

(주)삼창, 영업정지 3개월 행정처분
남구 신정동 주식회사 삼창이 3개월동안 정보통신공사업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울산시는 삼창이 보유한 정보통신기술자가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명시된 기준보다 적어 오는 16일부터 3개월간 영업 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삼창은 같은 이유로 지난 6월 보름동안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바 있지만 기술자를 확충하지...
홍상순 2013년 09월 13일 -

울산시의회,제 152회 임시회 마무리
울산시 의회는 오늘(9\/12) 오후 제 152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열흘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오늘(9\/12) 본회의에서는 울산광역시 자살예방 조례안과 예술인 복지증진 조례안 등 11건이 원안 또는 수정 가결됐습니다. 류경민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여름철 폭염해소를 위해 녹지 추가조성과 바람길 도입...
이상욱 2013년 09월 13일 -

[NT:울산]스마트폰 무차별로 훔쳐\/수퍼완료
◀ANC▶ 휴대전화 대리점을 터는 것도 모자라, 행인의 스마트폰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닥치는 대로 스마트폰을 훔쳐온 일당 6명이 검거됐습니다. 이 가운데 4명은 10대 청소년이었습니다. 최지호 기잡니다. ◀END▶ ◀VCR▶ 유리문을 부수고 가방을 든 남성 2명이 들어오더니, 진열대에 놓인 스마트폰을 마구잡이로 쓸...
최지호 2013년 09월 13일 -

여천동 철 생산업체서 폐황산 200리터 누출(남부소방
오늘(9\/13) 새벽 3시 20분쯤 남구 여천동의 철 생산업체에서 폐황산이 누출돼 관계당국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경찰, 소방당국은 135톤 폐황산 저장탱크 밸브에 균열이 나 폐황산 200리터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소방당국은 누출된 폐황산이 지하 집수조로 자동저장돼 ...
이용주 2013년 09월 13일 -

새누리당 시당-경제부총리 내일(오늘) 간담회
울산지역 국회의원과 경제부총리, 장.차관들이 참석하는 당정협의회가 내일(9\/13)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립니다. 이 자리에는 박맹우 울산시장이 참석해 주요 현안을 설명한 뒤, 울산 국립 산업기술박물관과 동북아 오일허브 등 울산 대선공약 해결을 위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이번 당정협...
이상욱 2013년 09월 12일 -

우울증 50대 숨진 채 발견
오늘(9\/12) 새벽 2시 37분쯤 동구 전하동에 사는 52살 김모씨가 자신의 아파트 베란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아왔고 최근 가출한 뒤 돌아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9월 12일 -

덕하리 여관에서 불..289만 원 피해(화면-온산소방)
어제(9\/11) 오후 4시 15분쯤 울주군 청량면 덕하리의 한 여관 3층 객실에서 불이나 내부 가재도구 등을 태워 289만원의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투숙객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람이 없는 방의 TV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설태주 2013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