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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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가족프로그램 신설
울산박물관이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가족프로그램 해피 위크엔드(happy Weekend)를 올해 처음 시행합니다. 오는 14일 열리는 첫 프로그램은 울산의 철기문화와 파라핀을 이용한 철기 유물 만들기 등이 진행됩니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자녀를 포함한 10가족으로, 오는 11일까지 인터넷으로 선착순 ...
홍상순 2013년 09월 09일 -

도급업체 공사대금 154억원 추석 전 지급
울산시는 시와 계약한 도급업체의 추석명절 자금난 해소를 위해 각종 대금을 조기 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조기집행 금액은 공사 31건 131억원, 용역·물품 167건 23억원 등 모두 198건에 154억원입니다. 울산시는 추석 전에 준공검사 기간을 단축하고, 필요한 대금은 청구 후 2일 이내 지급할 예정이며, 하도급이 있는 공...
이상욱 2013년 09월 09일 -

경찰, 돌조각 날린 업체에 '발파 중단' 명령
발파 작업 중에 돌조각을 인근 공장으로 날아가도록 한 업체에 대해 경찰이 작업 중단 명령을 내렸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지난 7일 오후 남구 황성동의 한 공장에 지름 10cm의 돌조각이 날아드는 등 인근 공장에 돌조각 날림, 소음, 진동 등의 피해를 입혀온 D업체에 대해 발파 작업 중지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최지호 2013년 09월 09일 -

울산시, '굴뚝자동측정기 조작' 조사 확대
울산시가 지역 50개 기업체에 설치된 대기오염 물질 굴뚝자동측정기 조작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폐기물 소각처리 업체인 범우가 8년간 372차례 TMS를 조작한 사실이 검찰합동단속에서 적발되자 한국 환경관리공단과 합동으로 2개 조, 4명의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조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
이상욱 2013년 09월 09일 -

(부산)이전효과 극대화해야...
◀ANC▶ 영상관련 3대 기관의 부산이전이 다음달이면 완료됩니다. 부산영상산업 발전 동력의 한 축을 확실하게 확보한 셈인데, 기관 이전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후속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정은주 기잡니다. ◀VCR▶ 영상관련 공공기관 부산이전의 첫 스타트를 끊은 영상물등급위원회. 기본업무인 심의외에, ...
2013년 09월 09일 -

울산MBC컨벤션, 노인복지회관 자원봉사
울산MBC 컨벤션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오늘(9\/9) 중구 남외동 노인복지회관에서 어르신들에게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울산MBC 컨벤션 직원들은 노인복지회관을 찾은 300여명의 어르신들을 위해 청사를 청소하고 점심시간에는 배식봉사활동과 설겆이를 직접 하며 이웃 사랑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3년 09월 09일 -

현대차 노조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실시(12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오늘(9\/9)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했습니다.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투표는 전체 조합원 4만 6천명을 대상으로 오전 11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개표는 전주와 아산 등 전국의 투표함이 울산공장에 도착하는 밤 10시 쯤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본급 9...
이돈욱 2013년 09월 09일 -

'착한 운전 마일리지제' 현장 접수처 운영
울주경찰서는 지난 5~6일 KTX 울산역에서 '착한 운전 마일리지제' 현장 접수를 실시해 520명의 운전자가 서약서를 작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착한 운전 마일리지제'는 면허 소지자가 1년 간 법규위반을 하지 않고 무사고 운전을 하면, 마일리지로 10점을 지급해 벌점을 줄여주거나 면허 정지 일수를 감해주는 제도입니다. ...
최지호 2013년 09월 09일 -

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유치 청원서 제출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울산유치 위원회는 오늘(9\/9) 시민 10만명 서명부와 청원서를 국회와 대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유치위원회는 연간 천억 달러를 수출하는 산업수도이자 1인당 국세 부담액이 전국 최고인 울산에 고등법원과 가정법원이 없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가정법원 설치 법률은 국회 ...
이돈욱 2013년 09월 09일 -

정책적 소신..배상 판결 유감
◀ANC▶ 코스트코 허가를 내주지 않은 책임을 물어 법원이 윤종오 북구청장과 북구청에 3억여원의 배상판결을 내리자, 윤 청장이 기자회견을 자청해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코스트코 건축허가를 반려해 손해를 입힌 북구와 북구청장은 진장유통단지 사업협동조합에 3억6천7백만...
이용주 2013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