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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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용\/부산)'원전비리' 97명 기소
◀ANC▶ 원전비리 수사단이 출범 105일 만에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을 비롯해 원전 비리에 연루된 97명을 기소했습니다. 윤파란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이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박 씨는 이명박 정부 총리실 국무차장 재직 시절 한국정수공업 ...
2013년 09월 10일 -

태화강 100리길 17일 준공
태화강 100리길을 도보로 탐방할 수 있게 됩니다. 울산시는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명촌교에서 탑골샘까지 총 연장 48km를 걸어서 탐방할 수 있도록 등산로 정비와 데크로드 설치 등의 공사를 오는 17일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태화강 100리길 자전거 도로 조성사업은 명촌교에서 석남사까지 이어지며 내년말 완...
홍상순 2013년 09월 10일 -

울산 지자체 5곳, 금고 선정 작업 착수
울산시와 4개 구,군이 올 연말 금고 계약 만료를 앞두고 금고 선정 작업에 착수합니다. 울산시는 오는 12일, 일반회계를 담당할 1금고와 특별회계를 담당할 2금고 선정을 위한 금고 지정 계획을 공고할 예정이며 현재 4개 금융기관이 참여의사를 내비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오는 12일 단독 신청한 ...
홍상순 2013년 09월 10일 -

농.축 수산물 원산지 특별 점검
추석을 앞두고 안전한 농축산물 공급을 위해 오는 17일까지 농산물 원산지 표시와 축산물 특별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와 5개 구.군,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단속에서는 농식품 원산지 표시와 쇠고기이력제, 축산물 위생관리법 준수 여부 등 생산에서부터 소비단계까지 종합적인 점검이 이뤄집...
이상욱 2013년 09월 10일 -

현대차>임단협 타결..악습 되풀이
◀ANC▶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모두 마무리한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는 12일(내일) 조인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노사는 이번 교섭에서 원칙과 실리를 모두 챙겼다고 밝혔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여전히 노사 상생의 길은 멀어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 "가결됐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올...
이돈욱 2013년 09월 10일 -

시의회,내년 의정비 2.9% 인상 추진
내년 의정비를 올해보다 2.9% 인상된 5천 434만원으로 책정한다는 행정안전부의 기준이 내려옴에 따라 울산시의회가 인상여부를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최근 5년간 의정비를 동결해온 울산시의회는 울산시의 재정지수와 공무원 보수 인상률 등을 감안해 오는 12일 의원간담회를 거쳐 인상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
이상욱 2013년 09월 10일 -

(스탠딩)스포츠학교 졸속 개교 우려
◀ANC▶ 울산 최초의 체육전문 중*고등학교, 가칭 스포츠과학 중고등학교가 오늘(9\/10) 기공식을 갖고 신축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스포츠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 이 학교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그런데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는데, 개교 뒤에도 당분간은 외부 시설을 전전하며 수업해야 할 형편입...
이용주 2013년 09월 10일 -

(R)투신 여성 구한 '투캅스'
◀ANC▶ 어머니 유골을 뿌린 연못에서 자살을 시도한 50대 여성이 경찰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앞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 캄캄한 밤이었지만 두명의 경찰관은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연못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제밤 8시8분쯤, 112로 다급한 목소리...
최지호 2013년 09월 09일 -

경기불황에 다단계 피해 급증
한국소비자원 부산지원이 소비자 상담사례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은 지난 2010년 21건이던 다단계 피해가 지난해 36건으로 2배 가까이 늘었고, 올해는 7월까지 벌써 37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원은 경기불황으로 취업이 어려운 20대는 물론 부업전선에 뛰어든 50대 등 다양한 연령층에서 피해사례가 발생...
이돈욱 2013년 09월 09일 -

벌초하다 벌에 쏘인 60대 사망
오늘(9\/9) 오전 11시30분쯤 중구 장현동의 한 산에서 벌초를 하던 60살 신모 씨가 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신 씨가 벌에 쏘이면서 호흡과 맥박이 급격히 불안정해지고 결국 숨졌다며, 추석을 앞두고 벌초 작업을 할 때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