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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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울산 태화강역 증개축 필요"
새누리당 김기현 정책위의장은 부산-울산, 울산-포항 복선전철 사업의 중앙역인 울산 태화강역의 증개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기현 정책위 의장은 오늘(10\/10) 오후 국토교통부 관계자와의 통화에서 “현 울산 태화강역은 부산권과 울산.포항.경주지역을 연결하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의 중앙역이지만 건축물이 노...
이상욱 2013년 10월 10일 -

택시 노조, 처우개선 없는 사납금 인상 반대
울산지역 영업용 택시 노동자들이 사측의 처우개선 없는 사납금 인상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지역 8개 택시회사 노조원 100여 명은 오늘(10\/10) 울산시청 남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초 택시요금이 올랐다는 이유로 이번달부터 일부 택시회사들이 사납금을 대폭 인상해 열악한 근무환경에 내몰리...
옥민석 2013년 10월 10일 -

울산스포츠중 장애학생 2명 지원
내년 3월 개교하는 울산스포츠중학교의 신입생 모집에 장애인 2명이 원서를 접수한 가운데 장애인 학생의 합격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총 8명을 선발하는 스포츠중학교 수영 특별전형에 11명이 지원했고, 이 가운데 2명이 장애인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장애인학생 선발에 관...
2013년 10월 10일 -

울주군 간절곶 해안에 수변공원 3곳 준공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해안에 대바위공원과 솔개공원,송정공원 등 3군데 수변공원이 조성됐습니다. 시비와 군비 등 총 98억원이 투입된 수변공원은 총 4만3천㎡ 면적에 전망대와 잔디광장, 숲속 산책로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수변공원이 간절곶 해맞이공원과 함께 자연친화적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2013년 10월 10일 -

5~20mm 비..낮 최고 24도
울산지방은 오늘(10\/10) 흐린 가운데 낮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까지 5~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4도까지 오르겠고, 내일(10\/11)은 맑은 날씨 속에 19도에서 26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오후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토요일인 모레 아침 기온이 14도까지 떨어지는 등 ...
최지호 2013년 10월 10일 -

신고리 3*4호기 보조건물 감전사고..3명 화상
오늘(10\/10) 오후 3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에 건설중인 신고리 3·4호기 보조건물에서 작업 중이던 한수원 직원 26살 정모 씨와 협력사 직원 2명이 감전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3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협력사 직원 43살 오모 씨는 3도의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수원 고...
2013년 10월 10일 -

(R)산업고도화 열쇠는 'IT기술'
◀ANC▶ 울산지역의 취약한 IT 기반산업을 육성하고 산업고도화를 모색하기 위한 '2013 IT 컨퍼런스'가 오늘(10\/10) 열렸습니다. 다양한 신기술이 선을 보였고 울산시와 관련기관들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보도에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얼굴의 일부분만 갖고도 전체 모습을 조합해 즉시 출력해내는 3D...
최지호 2013년 10월 10일 -

저장탱크 수리업체서 폭발..1명 사망(온산소방)
오늘(10\/10) 오후 2시2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저장탱크 수리업체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직원 55살 김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만4천 리터 규모의 컨테이너 탱크를 물로 세척한 뒤, 스팀 청소 작업을 위해 주입구를 여는 순간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최지호 2013년 10월 10일 -

낮 최고 25.4도..밤 늦게 비
오늘(10\/10)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 25.4도를 기록했으며 곳에 따라 산발적으로 비가 내렸습니다. 비는 오늘 밤 늦게 다시 내리기 시작해 내일(10\/11) 새벽까지 5에서 20mm가량 더 내리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아침 내륙 일부지역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3년 10월 10일 -

혁신도시 신라시대 제방 훼손 논란
혁신도시 공사현장에서 발견된 약사제방을 보존하기 위한 전시관 건립 과정에서 제방의 핵심 부분이 훼손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중구의회는 신라시대 것으로 추정돼 역사적 가치가 높은 제방의 주요 부분을 LH가 전시관 공사 과정에서 제방 일부를 잘라내 축조과정 등을 알아볼 수 없게 훼손했다고 ...
이돈욱 2013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