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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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불법 정치후원금 모금 의혹
울산과학 기술대학교가 조직적으로 불법 정치후원금을 모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미래 창조과학 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민주당 노웅래 의원은 오늘(10\/14) 국정감사에서 "울산과기대 총장실은 2009년 대학 교직원과 교수들을 동원해 정치 후원금을 모금한 뒤 울산 출신 여당 국회의원 4명에게 후원금을 전달했...
이상욱 2013년 10월 14일 -

봉계불고기 축제, 12만 명 다녀가
울산의 대표 먹거리 축제인 봉계한우불고기축제에 12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3일부터 어제(10\/13)까지 열흘동안 열린 이번 축제에 지난해와 비슷한 12만 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우불고기축제는 1999년부터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와 언양읍 한우불고기 특구에서 격년제로 열...
옥민석 2013년 10월 14일 -

이수화학 울산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10\/13) 오후 9시 10분쯤 울산시 남구 부곡동 이수화학 울산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시설 일부를 태우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근로자들이 근무중이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의 파이프에 균열이 생겨 세제원료인 알킬벤젠이 흘러나오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2013년 10월 14일 -

울산 다중이용시설 5곳 중 1곳 '안전불감'
울산시가 다중이용시설 90곳을 대상으로 안전전검을 벌인 결과 22.2%인 20곳에서 28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온산농협 하나로마트는 가스 누출 경보가 울리지 않았고 울산고속버스터미널은 전기패널에 누전차단기를 설치하지 않았으며 농수산물 도매시장은 전기 패널에서 미세한 누전이 감지돼 적발됐습니다. 지적된 ...
홍상순 2013년 10월 14일 -

주간전망대->의정비 인상되나?
◀ANC▶ 울산시의회의 내년 의정비 인상을 심의할 의정비 인상 심의위원회가 오늘(10\/14) 오후 열립니다. 제 94회 전국체전이 오는 18일 인천에서 개막합니다. 주간전망대 설태주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가 지난 2008년이후 동결된 의정비를 소폭 인상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울산시가 오늘(10\/...
이상욱 2013년 10월 14일 -

'신야권연대' 지역 정치권도 주목
민주당과 정의당 등 야권과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이 참여하는 '신야권연대' 움직임과 관련해 울산지역 정치권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최근 영남권 교두보 확보 차원에서 울산을 첫 방문지로 택한 민주당 김한길 대표가 제안한 전국적 연대기구에 대해 정의당 등 야권 전체가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상욱 2013년 10월 14일 -

15년만에 수돗물 불소화 재검토
울산시가 수돗물 불소화 사업을 15년 만에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998년부터 회야정수장에 불소를 투입해 치아 우식 방지에 힘써왔지만, 불소에 대한 유해성 논란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어 재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현재 수돗물 불소화 사업을 추진하는 곳은 전국 552개 정수장 가운데 4%인 24개 ...
홍상순 2013년 10월 14일 -

공사장 컨테이너 훔친 30대 입건
울주경찰서는 오늘(10\/14) 아파트 공사장에서 컨테이너를 훔친 혐의로 37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8일 울주군 언양읍 서부리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공사대금을 받지 못한 59살 황모 씨가 유치권을 행사하기 위해 설치한 2백만 원 상당의 컨테이너를 대형 트럭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
최지호 2013년 10월 14일 -

"회사 지배하에..'소사장'도 근로자"
회사와 도급계약을 맺은 '소사장'이라하더라도 회사의 지배하에서 근로를 제공했다면 근로자로 볼 수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10\/14) 회사에서 일을 하다 숨진 이모씨의 유가족이 유족급여를 달라며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이씨...
이돈욱 2013년 10월 14일 -

울산외고 옹벽 설계관계자 항소심서 무죄
울산지법은 오늘(10\/14) 울산외국어고등학교 신축공사 과정에서 옹벽이 무너진 사고와 관련해 건축법위반죄로 기소된 전모씨와 이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씨는 1심에서 벌금 5백만원을 선고받자 항소했고, 검찰도 1심에서 이씨가 무죄를 선고받자 항소했지만 기각됐습니다. 재판부는 옹...
이돈욱 2013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