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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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모비스 KCC 상대로 43점차 대승
울산모비스가 어제(10\/15) KCC를 상대로 프로농구 역대 최다 점수 차 승리와 최다연승 타이기록을 한꺼번에 달성했습니다. 모비스는 공격의 구심점 역할을 하며 20득점을 올린 함지훈과 22득점을 보탠 문태영의 활약에 힘입어 KCC에 101대 58, 43점차로 크게 이겼습니다. 모비스는 오는 19일,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고양...
2013년 10월 16일 -

현금인출기에 소화기 분말 뿌린 50대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16) 현금자동입출금기에 소화기 분말을 뿌린 혐의로 56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무인자동시스템 운영시간이 끝나기 직전인 오늘 새벽 0시쯤, 술에 취한 채 울산시 중구 우정동의 한 은행 현금 지급기에 돈을 찾으러 들어갔다가 문이 잠기자, 소화기 분말을 뿌려 기기를 파손...
최지호 2013년 10월 16일 -

현대차 비정규직 간부 자진출두
희망버스 폭력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박현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전 지회장과 김응효 전 조직부장이 오늘(10\/16) 경찰에 자진 출두했습니다. 두 사람은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회에서 새 집행부가 꾸려져 자진 출두하기로 결정했다며 우리를 끝으로 비정규직 노동자...
옥민석 2013년 10월 16일 -

아프가니스탄 판·검사 연수단 울산 방문
아프가니스탄 법원장과 판사, 검사 등으로 구성된 연수생 15명이 오늘(10\/15) 울산을 방문해 울산지법과 현대중공업 등을 둘러봤습니다. 우리의 우수한 사법 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한국을 찾은 법원장 일행은 지난 3일부터 대법원과 법원행정처, 사법연수원 등을 방문한 데 이어 지방법원으로는 유일하게 울산지법을 찾았...
이돈욱 2013년 10월 15일 -

울산시의회,제 157회 임시회 개회
울산 광역시의회는 오늘(10\/15) 제 157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열흘동안의 의사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울산광역시 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의원들이 발의한 조례안 5건과 규칙안 1건을 비롯해, 시장과 교육감이 제출한 조례안 5건 등 모두 11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광역시 의회는 2천 13년도 행정...
이상욱 2013년 10월 15일 -

울산서 60대 20일째 실종…경찰 야산 수색
60대 남성이 20일째 행방이 묘연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중구 다운동에 사는 64살 노모씨의 가족이 노씨가 실종됐다고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노씨가 최근 들어 울주군 범서읍 장구산 일대와 선바위 일대에 도토리를 주우러 자주 갔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행방을 추적하고 ...
2013년 10월 15일 -

또 오토바이 사망 사고..1주일새 3건(사진-중부경찰서
어제(10\/14) 저녁 7시 8분쯤 중구 성안동 울산경찰청에서 북정교차로 내려가는 도로에서 61살 이 모씨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마주오던 차량과 부딪쳐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고 건너편 차로로 튕겨 나갔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11일과...
설태주 2013년 10월 15일 -

북구 연암동 주택 화재..3백만 원 피해(사진-화봉파출
어제(10\/14)밤 11시 30분쯤 북구 연암동의 한 단층 주택에서 불이 나 컴퓨터 등 가재도구를 태워 3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밤사이 정확한 화재 원인이 드러나지 않음에 따라 오늘 다시 현장 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사진-화봉파출소, 핸펀
설태주 2013년 10월 15일 -

오토바이 사망 사고 1주일새 4건(수정, 중부경찰)
오늘(10\/15) 새벽 2시 30분쯤에는 동구 주전동 미포산업도로에서 33살 황모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길가 배전시설에 부딪혀 황씨가 숨졌습니다. 앞서 어제(10\/14) 저녁 7시 8분쯤에는 중구 성안동 울산경찰청앞 도로에서 61살 이 모씨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마주오던 차량과 부딪쳐 숨지는 등 최근 일주일사이에 4명이 ...
이용주 2013년 10월 15일 -

(심층)SNS 음란물 범람..성인 광고까지
◀ANC▶ 요즘 SNS에 접속하면 각종 유머사진과 동영상을 볼 수 있는데 이런 인기 게시물에 슬그머니 음란물이나 성인 사이트 주소를 끼워 넣어 광고를 하는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런 컨텐츠들이 청소년들에게도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VCR▶ 24만명이 좋...
이용주 2013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