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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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라고 속여 강제 추행 '징역 3년'
울산지법은 주점 여주인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이 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주점에서 여주인에게 경찰관이라고 속여 접근해 강제로 추행하고 폭력을 휘둘러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이 씨가 피해자가 입원한 병실까지 찾아가 협박하는 등 죄질이 좋지 않아 이같...
유영재 2013년 10월 09일 -

유니스트, 레이더 정확성 높이는 기술 개발
유니스트는 도플러 레이더 기술의 정확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부품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도플러 레이더 기술이란 고주파 신호가 움직이는 물체에 반사될 때 나타나는 주파수 변화를 측정해 물체의 속도와 거리를 알아내는 것입니다. 이 학교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3학년 유세연 씨가 개발한 전압제어발진기를 사...
유영재 2013년 10월 09일 -

한글날 기념 훈민정음 서문 퍼포먼스
한글날을 맞아 오늘(10\/9)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서 훈민정음 서문 퍼포먼스가 펼쳐졌습니다. 김동욱 서예가가 태극기 의상을 입고 길이 120미터 광목천에 훈민정음 서문 108자를 쓰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동안 울산학춤 계승장 박윤영 씨가 학춤을 추면서 한글 자음과 모음을 몸짓으로 표현...
유영재 2013년 10월 09일 -

(930) 큰 피해 없어
◀ANC▶ 어제밤 강풍과 폭우를 동반했던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간판이 떨어지고 정전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하지만 큰 피해 없이 동해로 빠져나가면서 효자태풍으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태풍 다나스가 울산에 가장 근접했던 어제 밤 10시쯤. 순간 최대 풍속 29.9미터...
2013년 10월 09일 -

(R)가뭄 해갈..'효자태풍'
◀ANC▶ 10월 태풍으로는 15년 만에 한반도를 찾은 태풍 다나스가 다행히 울산지역에는 큰 피해를 입히지 않고 스쳐 지나갔습니다. 오히려 극심한 가뭄을 해갈시켜준 '효자태풍'으로 기록을 남기게 됐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른 아침부터 논을 살피며 피를 뽑고, 물에 젖은 벼를 베어 말리...
최지호 2013년 10월 09일 -

울산-포항 고속도로 비소 검출 논란
울산-포항 고속도로 터널공사에서 나온 토석에서 비소가 검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울산-포항 고속도로 터널공사에서 나온 흙을 반입해 농사를 짓는 울주군 범서읍 두산리 일대 일부 농경지에서 기준치의 18배가 넘는 비소가 검출됐습니다. 울주군은 비소는 토양과 폐기물이 아닌 광...
유영재 2013년 10월 09일 -

아침 기상정보 멘트
밤사이 강풍과 거센 비바람을 몰고 왔던 태풍 다나스 지금은 울산을 완전히 빠져나갔는데요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나윤희 캐스터 전해주세요.
2013년 10월 09일 -

'한글마을' 만든다
◀ANC▶ 울산 출신의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은 일제의 한글말살 획책에 맞서 목숨을 걸고 우리말과 글을 지켜냈습니다. 이같은 선생의 업적과 한글사랑 정신을 기리기위해 '한글마을'이 울산에 조성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우리말 어법을 처음으로 체계화해 한글 연구의 기본 지침서로 읽혀지...
이돈욱 2013년 10월 09일 -

품질서류 위조 원전부품 납품 '실형'
울산지법은 사기죄 등으로 기소된 한국수력원자력 납품업체 대표 김 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7년부터 2년동안 실린더 등을 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에 납품하면서 검사보고서 등 품질보증서류 4장을 위조해 제출하고, 물품대금 명목으로 3차례에 걸쳐 2억5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
유영재 2013년 10월 0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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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