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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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보복'..흉기 휘두른 20대 집유
학생시절 자신을 비웃는 등 학교폭력을 행사한 친구에게 보복을 하겠다며 대학교를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2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10\/11) 대학교 보안요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21살 김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치료감호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6월...
이돈욱 2013년 10월 11일 -

울산시의회,15일부터 임시회 개회
울산 광역시의회는 오늘(10\/10) 의회 운영위원회를 열어 제 157회 임시회 의사일정과 2천 13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을 결정했습니다. 제 157회 임시회는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열흘동안 열리며,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들이 발의한 조례안 5건과 규칙안 1건을 비롯해, 시장과 교육감이 제출한 조례안 5건 등 모두 11건...
이상욱 2013년 10월 11일 -

(R) 초등학생 '나홀로 전입'
◀ANC▶ 이전 공공기관 청사신축과 함께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고 있는 울산 혁신도시 인근에 초등학생의 나홀로 전입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입주 예정자들이 이사도 하기 전에 아파트 인근에 아이들만 먼저 전입시키고 있는건데요.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건지,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
이돈욱 2013년 10월 11일 -

현대미포조선, PC선 6척 계약 체결
중형선박 부문 세계 1위 업체인 현대미포조선이 올해 수주목표 32억 달러를 조기 달성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지난 8일 영국 나빅사로부터 3만 7천톤급 PC선 6척을 2억 8백만 달러에 수주했으며, 내년 5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2천 15년부터 순차적으로 선주에 인도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올들어 중형 PC선 69...
이상욱 2013년 10월 11일 -

(스탠딩)문수구장>빅 매치 유치 어렵다
◀ANC▶ 현재 4만 4천석 규모를 자랑하는 문수 축구경기장입니다. 그런데 울산시가 적자 보전을 위해 문수축구장의 관중석 일부를 철거하고 유스호스텔을 짓기로 하고 설계 등 본격 절차에 들어가자 반대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축구팬들은 월드컵과 아시안컵 등 빅 배치 유치가 사실상 어렵게 됐다며 경기를 통해 ...
홍상순 2013년 10월 11일 -

언양 - 배내골 버스 추가 투입
영남알프스를 찾는 등산객을 위해 시내버스 한대가 추가 운행합니다. 울산시는 언양에서 배내골까지 운행하는 328번 시내버스를 오는 12일부터 추가로배차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언양에서 배내골까지 운행하는 버스의 배차간격은 기존 1시간 30분에서 45분으로 절반 줄어듭니다.
옥민석 2013년 10월 11일 -

(R)"보도방 횡포 못 참겠다"
◀ANC▶ 울산지역 유흥업소 업주들이 불법 보도방 횡포에 시달리고 있다며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최근 울산경찰청 앞에서 집회를 가진 유흥업계는 보도방들끼리 도우미 가격을 마음대로 올려놓고는 반대하는 업소들에게 보복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연인지,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이용주 2013년 10월 11일 -

KTX울산역 '영남알프스 기차여행' 출시
KTX울산역이 '자연과의 교감, 자신과의 소통'을 주제로 억새길 트레킹과 석남사를 둘러보는 '영남알프스 기차 여행'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일정은 서울과 수도권 관광객 기준으로 서울역을 매일 오전 7시 출발해 오전 9시 24분에 KTX울산역에 도착해 관광지를 둘러보고 오후 6시 22분 울산역을 출발하게 됩니다. 부산지역 ...
2013년 10월 11일 -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 열려
'자연보호헌장 선포 제35주년 기념식과 자연보호경진대회'가 오늘(10\/11) 회원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울주군 화랑체육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10\/11) 행사에서는 자연보호와 환경 보전에 헌신해온 김도형씨 등 9명이 환경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모두 68명이 수상했습니다. 이어 각 구군별로 폐가전 제품 모으기 ...
홍상순 2013년 10월 11일 -

윤갑한 현대차 사장, 국감 증인 채택
다음 주부터 진행될 올해 국정감사에서 윤갑한 현대차 사장이 증인으로 채택돼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의혹에 관해 집중 추궁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윤 사장을 국감장으로 불러 현대차 노사가 수년째 갈등을 빚고 있는 불법 파견 문제를 집중 추궁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역 노동계도 불법파견 ...
유영재 2013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