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고래축제, 기차타고 오세요" 여행 상품 개발
다음달 24일 울산고래축제 기간에 맞춰 타지역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교통편이 마련됩니다. 남구 고래문화재단은 코레일과 협약을 맺고 동대구역과 부전역, 순천역을 출발해 태화강에 도착하는 열차 노선을 매일 오전 한차례 운영하고 고래박물관과 생태체험관 등과 연계한 패키지 할인 상품을 제공합니다. 또 태화강역...
최지호 2014년 03월 10일 -

새누리당 울산 공천관리위 구성안 부결
이채익 시당위원장을 새누리당 울산시당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임명해 논란을 빚어온 새누리당 울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결국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에서 부결됐습니다. 새누리당 최고위원회는 시당위원장을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임명한 울산과 경남의 특수성은 이해하지만 예외를 인정할 수 없다며 구성안을 부결시켰습니다....
옥민석 2014년 03월 10일 -

울산-함양 고속도로 오늘 착공
울산과 서부 경남을 곧바로 연결하는 울산-함양간 고속도로가 오늘(3\/10) 착공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울산-함양 고속도로 구간 중 울산과 밀양 구간인 울주군 청량면에서 밀양시 산외면까지 45km 구간에 대해 우선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함양간 고속도로는 총 길이 144.8km로 2020년 완공될 예정이며, ...
옥민석 2014년 03월 10일 -

김헌득*안성일 남구청장 후보단일화 무산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남구청장 후보가 난립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김헌득 전 시의원과 안성일 전 시의원 간에 새누리당 남구청장 후보단일화가 무산됐습니다. 김헌득 전 시의원은 기자회견을 갖고 안성일 전 시의원과 새누리당에 대해 두 후보간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수용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안성...
옥민석 2014년 03월 10일 -

빚 문제 고민 40대 숨진 채 발견
오늘(3\/10) 오전 8시 10분쯤 북구 효암로에서 43살 전모씨가 자신의 차량 안에서 번개탄을 피운 채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전씨가 평소 우울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아 왔고, 빚 문제로 최근 고민을 해왔다는 유족들의 진술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4년 03월 10일 -

고래생태체험관 새끼 돌고래 3일 만에 폐사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에서 지난 7일 태어난 새끼 돌고래가 사흘 만에 폐사했습니다. 남구는 오늘(3\/10) 새벽 3시쯤 새끼 돌고래가 호흡곤란 등 이상증세를 보이다 4시 50분에 폐사했으며, 사체를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가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돌고래는 몸길이 1.1m, 몸무게 25kg의 크게로 태어났으며, ...
이돈욱 2014년 03월 10일 -

예비\/경남]시진핑 따오기 첫 산란 성공\/\/
◀ANC▶ 중국 시진핑 주석이 한*중 우호의 상징으로 기증한 수컷 따오기와 우포에서 태어난 암컷 따오기 부부가 첫 산란에 성공했습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비행기 비즈니스석을 통째로 전세내 중국에서 건너 온 귀한 손님, 수컷 따오기 '진수이'. '진수이'가 3년 전 우포에서 태어난 암컷 '포롱이'와 신방...
2014년 03월 10일 -

현대중, 컨테이너선 5척 동시 명명 신기록
현대중공업이 오늘(3\/10) 하루 새로 건조한 선박 5척의 명명식을 개최해 최다 동시 명명식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이번에 명명된 5척의 선박은 만 500TEU급 컨테이너선 3척과 만 3천800TEU급 컨테이너선 2척으로 그리스 에네셀 사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55척의 선박을 인도했으며 올해는 선박 61척을...
이용주 2014년 03월 10일 -

현대차노조, 임단협 때 '통상임금 확대'요구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단협 공동요구안에 복리후생비를 통상임금에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상급단체인 금속노조가 최근 열린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정기상여금과 복리후생비를 통상임금에 포함하는 내용의 임단협 공동요구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금속노조의 이같은 방침에 대해 사안의 중요...
서하경 2014년 03월 10일 -

집단 휴진 울산도 단축진료로 동참
원격진료 등 정부의 의료 선진화 정책에 반대해온 대한의사협회가 오늘(3\/10)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 집단휴진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에서는 80여 곳이 단축진료 방식으로 동참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네 병의원을 중심으로 진료차질이 빚어지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울...
최지호 2014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