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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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오일허브, 경제효과 60조 원
오늘(3\/12) 청와대에서 열린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울산과 여수에 동북아 오일허브를 구축해 세계 4대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추진대책'이 확정 발표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 회의에서 울산과 여수에 1조 원을 투자해 2020년까지 연간 최대 4억배럴 규모의 물동량을 처리할 수 있는 3천 660만배럴 규모의 탱크터미...
서하경 2014년 03월 12일 -

울산교총 오학섭 신임회장 취임식
울산시교원단체총연합회 오학섭 신임회장이 오늘(3\/11) 울산시교육청 외솔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현재 신일중학교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오 회장은 취임사에서 교권 확립과 교원 권익 신장으로 신바람나는 교총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 ** 오후 4시 촬영 or 증명사진 메일 송부
유영재 2014년 03월 12일 -

준공 앞두고 태화루건립자문위 개최
이달 말 태화루 준공을 앞두고 태화루건립자문위원회가 오늘(3\/12) 태화루 건립현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자문위는 태화루에 대한 최종 점검을 실시했으며, 부실시공은 없는지, 목재는 제대로 사용됐는지 집중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사업비 506억원이 투입된 태화루 복원 사업은 지난 2011년 9월 착공돼 이달 말 완공 예정입...
유영재 2014년 03월 12일 -

지방소비세 증가분, 취득세수 비율로 배분
정부가 5%에서 11%로 늘어난 지방소비세 증가분을 최근 3년간 평균 취득세수 비율대로 각 지방자치단체에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이는 취득세율 영구인하에 따른 후속조치로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울산도 세수 부족분을 어느 정도 보충할 수 있게 됐습니다.\/\/\/
2014년 03월 12일 -

폐기물 재활용, 연 1,083억 원 수익
울산지역 기업들이 생산과정에서 나오는 폐기물을 새로운 에너지로 재활용해 연간 1000억 원이 넘는 경제적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에쓰오일 증류탑에서 나오는 폐열로 스팀을 생산하고, 이 스팀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등 폐기물 자원화 사업으로 연간 천 83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
옥민석 2014년 03월 12일 -

지역 대학 구조조정 '칼바람'
◀ANC▶ 최근 정부가 오는 2023년까지 대학 정원을 16만 명 감축하기로 하자 울산지역 각 대학들도 학생 줄이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원을 줄이지 않으면 정부 지원을 끊겠다는 건데, 지방 대학에도 구조조정 칼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인 춘해보건대학교. ...
유영재 2014년 03월 12일 -

울산 2년간 피싱 피해구제 900여 건 접수
최근 2년간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 발생한 '피싱 사기' 피해자들의 1인당 피해액은 857만 원이며, 이 가운데 25.9%인 222만 원을 환급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금융감독원 부산지원에 따르면 '부·울·경 피싱 사기 피해자에 대한 피해금 환급제도가 시행된 지난 2011년 9월 이후 지난해 말까지 부·울·경 지역에서는 총 6...
2014년 03월 11일 -

'조건만남' 미끼로 돈 뜯어낸 10대 입건
울주경찰서는 오늘(3\/11) 성별을 속여 조건 만남을 하자며 남성으로부터 돈을 뜯어낸 혐의로 17살 김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군은 지난해 12월 스마트폰 채팅 앱으로 알게 된 40대 남성에게, 미모의 20대 여성인 척 접근해 조건 만남을 미끼로 3차례에 걸쳐 25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4년 03월 11일 -

울산시 6.4 지방선거 특별감찰단 운영
울산시는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 기강 특별 감찰반을 편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특별감찰단은 특정 후보 줄서기와 공공정보 제공 행위, 회의나 모임에서 특정 후보자 소개, 선심성 예산 집행, SNS를 활용한 특정후보 지지 행위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
유영재 2014년 03월 11일 -

(스탠딩)대리 불렀다 문자 폭탄?
◀ANC▶ 유흥업소 문자메시지 한 번 받아보지 못한 사람이 없을 정도로, 최근 울산 남성들에게 유흥업소 문자가 수시로 날아들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문자폭탄의 출처를 대리운전 업체로 보고 있는데, 정작 수사는 착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시도 때도 없이 날아오는 선정적인 문...
이돈욱 2014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