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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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울산 해안지역 피해 집중…이재민 수백 명
어제(8\/25) 울산지역에 내린 폭우가 해안지역에 집중되면서 이재민이 발생해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이 동원돼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 울주군 서생면에서는 주택 99가구가 침수돼 약 270명의 이재민이 발생해 현재 명산초등학교, 온곡2구·신리 마을회관, 연산과 나사 경로당 등으로 대피해 있습니다. 온산공단...
2014년 08월 26일 -

울산시, 국정감사 준비 혼선
정치권이 세월호 특별법에 발목이 잡혀 분리 국정감사가 무산되면서 울산시가 국감 준비에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3일로 예정된 국정감사를 앞두고 오늘(8\/26)부터 서너 차례 국감 준비 보고회를 열어 실국별 현안을 점검하고 답변자료를 준비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정치권의 세월호 특별법 공방으로 분...
이상욱 2014년 08월 26일 -

투데이]아수라장..피해 복구 '구슬땀'\/수퍼완
◀ANC▶ 어제(그제) 울산에 쏟아진 폭우는 주로 해안지역에 집중되면서 수백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대규모 인력과 장비가 투입돼 하루 종일 복구작업이 이어졌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시간당 최대 8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진 울산 울주군 서생면일대. 도로 곳곳이 무너져 내리고, 하천을 ...
최지호 2014년 08월 26일 -

울산지역 기업체 상반기 영업 이익률 저조
국내 100대 상장사 가운데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률을 10% 이상 달성한 울산지역 기업은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 고려아연 등 5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이 올 상반기 35.6%의 영업 이익률을 보인 가운데 고려아연 14.5%, 현대자동차 10.1%, 현대모비스 10.4% 등을 기록했습니다. 한...
2014년 08월 26일 -

자치단체가 직접 개혁과제 발굴..가산점 부여
울산형 손톱 밑 가시 뽑기에 나서고 있는 울산시가 직접 개혁과제 발굴에 착수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그 동안 민간과 기업 등 수요자들의 요청을 중심으로 규제개혁 과제를 검토해오던 것을 자치단체가 주도적으로 개혁과제 발굴에 착수해 규제개혁의 효과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현...
이상욱 2014년 08월 26일 -

현대중공업, 3천6백억 원 추석 전 지급
현대중공업은 추석을 앞두고 협력회사들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자재대금을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자재대금 조기 지급을 받는 협력회사는 모두 2천 156개로 금액은 3천600억원 규모입니다. 현대중공업은 평소에는 자재대금을 매월 3회에 걸쳐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지만 설과 추석, 여름휴가에는 연간 약 7천억원...
이용주 2014년 08월 26일 -

30대 강도 도망가다 눈 다쳐 중상
울산 남부경찰서는 심야에 도로변에서 여성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1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3일 새벽 3시 3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도로변에서 택시를 기다리던 20대 여성을 폭행하고 위협한 뒤 지갑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당시 범행을 목격하고 ...
2014년 08월 25일 -

김기현 시장-정치권, 당정협의회 개최
울산의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새누리당과 울산시당간의 2차 당정협의회가 오늘(8\/25) 오전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지역 새누리당 소속 국회의원 6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8\/28) 당정협의회에서 김기현 시장은 내년도 국비 중점관리 대상 26건에 대해 설명하고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
이상욱 2014년 08월 25일 -

6대 울산시의원 22명 중 6명 겸직
제 6 대 울산시의원 가운데 겸직을 하고 있는 시의원은 모두 6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부의장인 배영규 의원은 요식업을, 의회운영위원장인 김정태 의원은 기업 대표를, 환경복지위 소속의 송해숙 의원은 기업 이사를 맡고 있는 등 22명의 시의원 가운데 6명이 겸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민...
옥민석 2014년 08월 25일 -

신천동 식당에 불..2천6백만원 피해(중부소방)
오늘(8\/25) 오전 5시 40분쯤 북구 신천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부엌과 냉장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6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아무도 없는 식당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업로드 예정
이용주 2014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