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스탠딩\/중소기업도 '기술혁신'
◀ANC▶ 요즘처럼 '혁신'이라는 단어가 강조된 적이 없을텐데요. 이런 혁신은 비단 대기업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중소기업의 경우 기술 개발 하나가 기업체 생사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고장 난 자동차를 완전히 분해해서 수리한 뒤 새 차처럼 만드는 차량...
유영재 2014년 08월 26일 -

수능 전국 100위권 내 청운고*울산외고
지난해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전국 상위 100위권 내에 울산지역 고등학교 가운데 현대청운고등학교와 울산외국어고등학교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의 수능 점수 분석 결과에 따르면 국어와 영어, 수학 3개 과목 표준점수 합계에서 청운고는 380.5점으로 전체 5위, 울산외고는 361.8점으로 전체 37위를...
유영재 2014년 08월 26일 -

(R) 임금안 제시..노조 "부족하다"
◀ANC▶ 이틀 간의 집중교섭을 진행한 현대자동차가 노동조합에 임금과 성과급 지급안을 전격 제시했습니다. 노조는 "아직 부족하다"며 파업을 예고해 추석 전 타결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가 굳은 표정으로 교섭 테이블에 들어섭니다. 앞으로의 일정을 감안할 때 ...
이용주 2014년 08월 26일 -

경제부시장에 기재부 이태성 국장 선임
민선 6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에 이태성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장이 선임됐습니다. 울산시는 개방형 공개모집에 응시한 3명의 후보에 대해 심사한 결과 이태성 기획재정부 국장을 경제부시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시 28회로 공직사회에 입문한 신임 이태성 경제부시장은 기획재정부에서 성과관리제도팀장과 성과관...
이상욱 2014년 08월 26일 -

울산공고 야구부 잇따라 프로 진출
울산공고 왼손 투수 구창모가 프로야구 신인 2차 지명에서 1순위로 NC 다이노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또 울산공고 내야수 김웅빈이 SK와이번스, 오른손 투수 김찬은 삼성라이온스 입단이 확정됐습니다. 울산공고 야구부는 지난 2010년 창단한 이후 매년 한두 명이 프로야구에 진출해 왔으며 올해 3명이 지명을 받으면서 ...
유영재 2014년 08월 26일 -

울산 출생률 전국에서 가장 높아
울산지역 출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인구 천명당 출생아 수인 울산의 조출생률은 9.9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고 전국 평균 8.6명보다 1.3명 많았습니다. 울산은 또 30대 초반 여성의 출산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고 평...
2014년 08월 26일 -

부산은행,추석맞이 성품 전달
부산은행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온누리 상품권 5천만원을 오늘(8\/26) 울산시에 전달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온누리상품권을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 천 세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오후 3시 시청 웹하드
이상욱 2014년 08월 26일 -

현대중노조 파업 수순..내달 3일 조정신청
19년째 무파업을 기록중인 현대중공업 노조가 올해 임단협 교섭에서는 난항을 겪자 결국 파업 수순을 밟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3개월이 넘게 30차례 교섭을 했지만 뚜렷한 해법이 보이지 않는다며 다음달 3일 노동위원회에 쟁의 조정신청을 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어제(8\/25)부터 임시 비상체제에 들어간 ...
이용주 2014년 08월 26일 -

울산고속도로 화물차 3대 연쇄 추돌..2명 부상(중부소
오늘(8\/26) 오후 1시 10분쯤 울주군 범서읍 울산고속도로 울산 기점 6㎞ 지점에서 1톤 트럭 2대와 3.5톤 화물차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뒤따르던 1톤 트럭 운전자 53살 조 모씨와 3.5톤 화물차 운전자 48살 윤 모씨가 허리와 발목을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량 3대 가운데 가장 뒤에서 달리던 윤씨의 3.5톤 화물...
이용주 2014년 08월 26일 -

10대 여학생 5명 추행한 3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8\/26) 10대 여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33살 김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4월 귀가하던 10대 여중생을 뒤따라가 엉덩이를 만지는 등 상가와 골목길 등지에서 10대 여학생 5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