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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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대표 상대 현대차 노조 소송 기각
지난해 9월 울산에서 현대자동차 노조는 귀족노조 등의 발언을 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에 대해 현대자동차 노조가 제기한 소송이 기각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8\/28) 현대차 노조와 조합원 천 81명이 김 대표의 발언으로 명예를 훼손당하고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
이돈욱 2014년 08월 28일 -

(투데이 울산) 현대차 오늘 부분파업
◀ANC▶ 통상임금 합의가 결렬된 현대차 노조가 오늘 6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사측은 임금인상등 여러 방안을 내놨지만 노조측은 통상임금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타협은 없다는 입장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미국에서 100만대에 달하는 리콜사태를 겪은 일본의 토요타. 지난 5년동...
이돈욱 2014년 08월 28일 -

내시경 중 대장 천공..병원·의사 책임
내시경 검사 과정에서 용종을 제거하다 대장에 구멍이 생겼다면 병원과 의사가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8\/28) 김모씨가 대장 천공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병원과 의사가 천 8백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대장 천공이 의사 부주의로 생긴...
이돈욱 2014년 08월 28일 -

추석 대비 물가 안정대책 수립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설치와 제수용품 물가관리 등을 내용으로 하는 '추석 명절 대비 물가안정 대책이 수립됐습니다. 울산시는 성수품 28개 품목을 대상으로 추석 2주전과 1주전에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의 가격 조사를 실시해 품목별 물가정보를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급부족이 예상되는 품목...
이상욱 2014년 08월 28일 -

울산지역 대기업 연구개발 투자비 늘려
경기침체 속에서도 현대자동차와 SK 등 울산지역 주요 그룹들의 연구개발 투자비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현대자동차가 1조 7천여 억 원, SK가 9천 9백여 억 원, 현대중공업이 천 390여 억 원을 각각 연구개발비로 지출했습니다. 이들 울산지역 기업글들의 연구투자비 증가율은 평...
옥민석 2014년 08월 28일 -

울산 무역흑자, 전국 30% 차지
울산의 무역흑자 규모가 우리나라 전체 무역흑자의 3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지난달 울산의 수출은 74억 6천만 달러, 수입은 71억 달러로 3억 6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7월까지 울산의 무역수지 흑자규모는 68억 4천만 달러로 우리나라 전체 무역수지 ...
옥민석 2014년 08월 28일 -

"말 안 듣는다"며 유치원생 때린 강사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유치원생을 때린 혐의로 체육강사 29살 김 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제(8\/27일) 오후 2시 30분쯤 동구의 한 유치원에서 체육수업을 진행하다가 유치원생 5살 조 모군이 지시에 따르지 않고 장난을 치자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치원 CCTV와 관계자들의 말을 토대...
이용주 2014년 08월 28일 -

현대차 노조 6시간 파업..본사 상경투쟁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에서 회사의 제시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오늘(8\/28) 주야간 총 12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는 오늘 노조의 파업으로 차량 5천400여 대를 만들지 못해 천100억여 원의 매출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현대차 노조는 오늘 천여 명의 조합원들이 전세버스를 이용...
이용주 2014년 08월 28일 -

울산시체육회 새 사무처장에 김헌득
울산시체육회가 오늘(8\/28) 이사회를 열고 김헌득 전 시의원을 신임 사무처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이사회는 김헌득 전 시의원이 울산시체육회 이사와 생활체육회 부회장, 축구연합회장 등을 역임해 울산체육에 대한 이해가 높은 적임자라며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체육회는 사무처장 공석으로 차질이 우려됐던 전국체전...
이돈욱 2014년 08월 28일 -

'울산 계모'에 검찰 항소심에서도 사형 구형
지난해 10월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계모 41살 박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부산고등법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박 씨를 살인죄로 처벌해달라'며 1심과 같은 사형과 위치추적 장치 30년을 구형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박 씨에게 징...
최지호 2014년 08월 28일